뉴스엔

 

[포토엔HD]미스코리아 美 피현지 ‘남다른 섹시미 발산’

[포토엔HD]미스코리아 眞 서재원 비키니 ‘올해 최고의 몸매’

[포토엔화보]미스코리아 선 이한나-정다혜, 아찔한 래시가드 몸매

[포토엔HD]미스코리아 美 이수연, 래시가드 S라인 몸매 살린 복근

“내년쯤 결과물” 이효리 컴백 예고, 제주 화보 근황
2016-10-19 10:06:07

 
[뉴스엔 윤가이 기자]

이효리가 오랜만에 화보로 팬들을 찾아왔다.

제주에서 여전히 고요하고 평화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는 이효리는 마리끌레르 11월호를 통해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화보 속 이효리는 오버사이즈 블랙 니트에 부티 그리고 내추럴한 헤어로 자연스러운 삶을 살아가고 있는 그녀의 센스가 돋보이는 룩을 완성했다. 또한 여전히 아름답지만 꾸밈없는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한 없이 편안하면서도 잔잔한 여운을 남긴다.

이효리는 ‘아름다움’에 대한 기준을 묻는 에디터의 질문에 지금은 내 몸이 건강하고, 사랑하는 사람이 옆에 있는 게 가장 큰 행복이라고 생각한다며 아름다움을 위해서 채우기 보다는 비워가는 삶을 살아가는 중이라고 대답했다. 또한 그녀는 서두르지 않고 자연스럽게 음악 작업 중이라며 내년쯤에는 결과물이 나오지 않을까 하며 조심스럽게 앨범 계획을 밝혔다.

아주 오랜만에 대중을 찾은 가수 ‘이효리’의 화보와 인터뷰 전문은 마리끌레르 11월호와 마리끌레르 웹사이트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마리끌레르)

뉴스엔 윤가이 issue@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미스코리아 眞 서재원 비키니 ‘올해 최고의 몸매’
‘택시운전사’ 김사복 아들 추정男 “父 폄훼행위 두고보지 않을 것”
‘예비엄마’ 정다은, 비키니 입고 함박웃음 ‘조우종을 바라보며’
‘최고의한방’ 이세영 “키스신 땀 냄새, 수치스러웠다”
김소영 아나운서 퇴사, 동기 이재은 아나 “마음 둘 곳 없는 이 곳”
이정재♥임세령 커플, 과거 데이트룩까지 화제 ‘서민 전셋값 수준’
사기결혼 전후 50㎏→105㎏, 폭식 아내에 남편 울상
‘미운우리새끼’ 김희선 “임신 당시 하루 여덟끼 먹어, 80kg”

      SNS 계정으로 로그인             

괴물대세 워너...

우아한 품위녀 ...

화려한 컴백 김...

미스코리아의 ...

리암 갤러거, 韓팬들 무질서에 내한하자마자 분노

‘남편상’ 송선미 측 “큰 충격과 슬픔, 자극적 보도 자제해달라”(공식)

[포토엔HD]미스코리아 眞 서재원 비키니 ‘올해 최고의 몸매’

‘택시운전사’ 김사복 아들 추정男 “父 폄훼행위 두고보지 않을 것”

‘예비엄마’ 정다은, 비키니 입고 함박웃음 ‘조우종을 바라보며’

윤현숙, 47세의 놀라운 비키니 몸매

‘이름없는여자’ 최윤소, 김서라 母정체알고 분노 “소름끼쳐”

‘최고의한방’ 이세영 “키스신 땀 냄새, 수치스러웠다”(인터뷰①)

한지민, ‘삼시세끼’ 삼형제와 배 위에서 다정샷 “이서진 선배 아저씨”

[포토엔HD] 리암 갤러거 ‘팬들 무질서에 당황+황당 역력한 표정’

[이슈와치]워너원 팬덤의 두 얼굴, 역대급 화력vs민폐

[스타와치]“‘택시운전사’ 목표도 상향조정” 이쯤되면 장르가 송강호

[뮤직와치]“먹힐까 안먹힐까 고민 이제 그만” 윤종신의 ‘듣는 음악’

“시상식 손깍지부터 뒤풀이까지” 류준열♥혜리, 열애의 증거들

[포토엔HD]한예슬 ‘단발병 유발자’

[스타와치]‘구세주’ 김성경은 왜 굳이 영화에 도전했나

‘택시운전사’ 개봉 2주만 900만 돌파, 올해 첫 천만영화 탄생하나

[스타와치]박서준, 드라마 영화 두마리 토끼 다 잡았다

[TV와치]포지션 임재욱 다이어트+인지도 집착하는 90년대 스타(불타는 청춘)

‘7일의왕비’ 고보결 “연우진, 내게 천의 얼굴이라고”(인터뷰)

‘품위녀’ 김희선 “우아진의..

배우 김희선이 백미경 작가의 불륜 대처법에 엄지를 치켜 들었다. 지난 8월 19일 ..

제시카 “‘하백’ 속 동생 크리스탈 ..

‘7일의왕비’ 고보결 “연우진, 내게 ..

‘천만배우’ 송강호 “‘변호인’과 ..

천하의 장동건, 잘생김을 인정하다(인..

‘청년경찰’ 김주환 감독, 박서준 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