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결정적장면]‘살림남2’ 미나, 탄탄 복근 드러낸 비키니 래시가드 자태 ‘...

여배우끼리 火 점입가경, 작가 술접대 이간질에 멸품가방 뭐야?[여의도 휴...

잉꼬부부로 유명한 A, 여대생 마담까지 세다리? 이쯤이면 킹왕짱[여의도 휴...

반듯한 B vs 갑질 매니저 극과극,지킬박사와 하이드인가?[여의도 휴지통]

BOS 신임 단장 미궁 속 “렌, 현재에 만족..단장 안될 것” 안형준 기자
안형준 기자 2016-10-19 08:58:25


[뉴스엔 안형준 기자]

보스턴의 '단장 찾기'가 당분간 계속될 전망이다.

폭스스포츠 켄 로젠탈은 10월 19일(한국시간) "프랭크 렌이 보스턴 레드삭스의 차기 단장으로 임명되지 않을 전망이다"고 전했다.

현재 보스턴 야구부문 부사장으로 재직 중인 렌은 차기 단장 유력 후보로 거론된 인물이다. 렌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볼티모어 오리올스 단장을 맡은 경력이 있다.
로젠탈은 "렌이 보스턴 단장이 될 것 같지는 않다. 그는 현재 자리에 만족하고 있다"고 전했다.

보스턴은 마이크 헤이젠 단장이 애리조나 다이아몬드 백스 단장으로 이동하면서 단장직이 공석이 됐다.

유력한 후보로 꼽히던 렌 부사장의 부임 가능성이 줄어든 만큼 보스턴의 단장 찾기는 당분간 계속될 전망이다.(자료사진



=프랭크 렌)

뉴스엔 안형준 markaj@

사진=ⓒ GettyImagesKorea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양예원은 침묵, 카톡 공개에 새국면 맞은 성추행 사건
‘골목식당’ 백종원 분노케한 원테이블의 눈물 최고의 1분
‘엘렌쇼’ 엘렌, 방탄소년단에 “여자친구 있는 멤버 있냐” 또 돌직구 질...
잉꼬부부로 유명한 A, 여대생 마담까지 세다리? 이쯤이면 킹왕짱
여배우끼리 火 점입가경, 작가 술접대 이간질에 멸품가방 뭐야?
이서원·문문, 범죄가 숨겨지나요?
방탄소년단 뷔, 앨범 재킷 B컷 대방출 ‘살아있는 조각상’
문가비, 함뼘 비키니로 뽐낸 아찔 몸매 ‘바비인형인 줄’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이슈와치]양예원은 침묵, 카톡 공개에 새국면 맞은 성추행 사건

‘안녕’ 김영철 “이영자, 나 피한다”vs이영자 “난 매니저와”

이주연에 오주은까지, 강경준♥장신영 결혼식 참석

[포토엔HD] 유니티 양지원 ‘수수한 패션에도 빛나는 청순미’(뮤직뱅크)

‘엘렌쇼’ 엘렌, 방탄소년단에 “여자친구 있는 멤버 있냐” 또 돌직구 질문

[포토엔HD] 류준열 ‘관객들과 인증샷은 필수~’

잉꼬부부로 유명한 A, 여대생 마담까지 세다리? 이쯤이면 킹왕짱[여의도 휴지통]

‘골목식당’ 백종원 분노케한 원테이블의 눈물 최고의 1분

‘하트시그널2’ 임현주 “김현우에 서운, 오영주와 대결 못하겠다”

‘별별톡쇼’ 나한일 “딸 나혜진, 힘들텐데 정은숙과 금방 친해져”

[무비와치]‘버닝’ 6위 추락, 아무리 흥행보단 작품성이라지만

[스타와치]‘독전’ 조진웅, 지긋지긋 흥행부진 씻어내나

[뮤직와치]빌보드 홀렸지만 여전히 방탄소년단답게, 2년연속 애프터파티 포기한 이유

[뮤직와치]자넷잭슨 미투 언급부터 방탄 정국 복근 공개까지, 美빌보드 꼽은 BEST 13

‘효리네2’ 이효리♥이상순, 영화·시트콤 넘나드는 부부[종영기획①]

[포토엔HD화보] 정해인 ‘누나들 헤어나올 수 없는 매력’(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PD수첩’ 소리박사 배명진 교수 실체, 국과수도 지적한 비과학적 분석(종합)

[스타와치]이성경 고아라, 20대 여배우 기근 이겨낼 수 있을까

[이슈와치]tvN 드라마 또 악재, 이서원에 윤태영까지 물의→하차

[이슈와치]지상파 일베 논란, 반복된 실수는 변명의 여지 없다

‘오작두’ 김강우 “연기할때..

배우 김강우가 스스로에 대해 "연기할 때만 쓸모있는 인간"이라고 밝혔다. 김강우..

빅톤, 5월 보이그룹 대전 출사표 “차..

‘대군’ 진세연 “키스-눈물신, 윤시..

‘독전’ 술 끊고 살 뺀 조진웅, 독하..

‘금의환향’ 방탄소년단 밝힌 #새앨범..

‘버닝’ 전종서 “김태리와 비교? 의..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