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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TV]‘달의연인 보보경심 려’ 이준기, 백현 죽이고 각성 황제된다 유경상 기자
2016-10-19 06:37:06

이준기가 아우 백현의 죽음에 각성하며 황제의 꿈을 품고, 황위에 다가섰으나 불길한 기운을 더했다.

10월 18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달의 연인 보보경심 려’ 16회(극본 조윤영/연출 김규태)에서 왕소(이준기 분)는 왕은(백현 분)을 베고 황제가 되겠다고 선언했다.
왕요(홍종현 분)는 역모를 일으켜 황위에 오르며 왕은의 외조부가 왕규의 난을 일으켰다는 누명을 씌워 온가족을 살해했다. 왕은과 박순덕(지헤라 분)이 해수(아이유 분) 덕분에 다미원에 숨어 목숨을 구했지만 끝내 왕요의 추적망을 피하지 못했고, 박순덕은 왕은을 구하고 대신 칼에 맞아 사망했다.

그런 박순덕 곁에서 망연자실한 왕은의 팔과 배에 왕요가 차례로 활을 겨누자 왕은은 죽어가며 왕소에게 “형님만이 줄 수 있다던 탄일 선물을 기억하시냐”고 죽여 달라 애원했다. 왕소는 왕은을 단칼에 베어 죽음에 이르게 하고 충격에 울부짖으며 황위를 향한 욕망을 드러냈다.

박순덕 부친 박수경(성동일 분)은 “황제는 버릴 수 있을 때 모두 버리는 자리다. 무엇을 버리시겠냐. 그걸 보고 결정하겠다”고 말했고, 왕소는 해수를 버렸다. 왕소는 해수에게 왕은 부부가 다미원에 숨었다는 사실을 밀리 알리지 않은 책임을 물으며 “널 살리겠다고 황제의 개가 됐을 때도 변하지 않았던 마음이 이제 변했다”고 이별을 고했다.

이어 왕요는 왕소에게 큰 상을 내리며 성 축조를 위해 송악으로 보냈고, 해수는 2년 동안 왕소를 기다렸다. 2년 만에 돌아온 왕소는 여전히 해수를 본체만체 했지만 왕요가 해수에게 활을 겨눠 죽이려 하자 몸을 날려 해수를 구했다. 해수는 그런 왕소의 모습에 용기를 얻어 다시금 사랑을 고백했다.

해수는 “다시 물을 테니 거짓말하지 말고 대답해라. 여전히 절 은애하십니까?”라고 물었고 왕소는 해수에게 입을 맞췄다. 그날 밤 두 사람은 함께 밤을 보냈고, 왕소는 해수에게 “형제끼리 죽이지 않기 위해서다. 성을 짓다 보니 군주가 바뀌면 한 세상이 바뀐다는 걸 알았다. 내 손으로 부조리를 끝낼 수 있다면 황제라는 것 반드시 되고 싶다”고 털어놨다.

마침 형 왕무(김산호 분)에 동생 왕은까지 죽이고 황위에 오른 정종 왕요는 왕무와 왕은의 귀신에 시달리며 실성한 상태. 여기에 눈앞에서 사신이 벼락에 맞아 죽자 정종의 상태는 더욱 심각해졌고, 최지몽(김성균 분)은 왕소에게 드디어 때가 왔음을 알렸다. 이후 이날 방송말미 예고편을 통해서는 황위에 오른 왕소의 모습이 그려졌다.

왕소가 실성한 왕요를 내치고 황제가 될 것을 암시한 장면. 하지만 왕은의 죽음에 각성 형제끼리 죽이지 않고, 부조리를 끝내기 위해 황제가 되겠다던 왕소 역시 광기와 분노에 휩싸여 살인을 명령하는 모습이 또 한 차례 피바람을 예고하며 이어질 전개에 불길한 기운을 더했다. (사진=SBS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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