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팝핀현준, 외제차 가득한 차고 공개 ‘모터쇼 방불’

성형설 김남주, 8년간 외모 변천사 ‘어디가 변했나?’

씨엘, 비키니로 뽐낸 육감적 몸매 ‘섹시 폭발’

샤를리즈 테론 근황, 22kg 모두 감량하고 시사회 등장[포토엔]

‘공항 가는 길’측 “김하늘의 열정에 공감해줬으면” 윤가이 기자
윤가이 기자 2016-10-18 18:07:32


[뉴스엔 윤가이 기자]

‘공항가는 길’ 김하늘은 공감여왕이다.

굳이 말하지 않아도, 이 사람만은 내 슬픔을 알아줄 것 같다. 내가 지금 흘리는 눈물의 이유를 그만은 알 것이다. 그래서 바라만 봐도 심장이 떨려온다. KBS 2TV 수목드라마 ‘공항가는 길’(극본 이숙연/연출 김철규/제작 스튜디오 드래곤) 속 최수아(김하늘 분)의 이야기이다.
감성멜로 드라마 ‘공항가는 길’을 관통하는 두 가지 키워드는 공감과 위로이다. 비슷한 상황에 놓인 두 남녀가 공감하고 서로에게 위로가 되어주는 모습을 감성멜로로 담아낸 드라마인 것. 그리고 이 같은 공감의 중요성을 가장 잘 담고 있는 캐릭터가 바로 여자 주인공 최수아이다.

극 중 최수아는 승무원이다. 늘 자신보다 다른 사람을 먼저 생각하고 배려한다. 상대가 누구든 귀 기울여 이야기를 듣고, 감정을 함께 공유한다. 서도우(이상윤 분)가 처음으로 최수아를 향해 강렬한 끌림을 느낀 순간 역시 이 같은 배려와 공감이 있었다. 비 내리는 밤, 최수아가 비에 젖을까 애니(박서연 분)의 유골함을 품에 소중히 안은 채 기다리는 모습을 목격한 것이다.

이후로도 최수아는 줄곧 서도우의 감정에 공감했다. 애니가 세상을 떠났을 때도. 애니가 차마 밖으로 드러내지 못하고 숨겨왔던 비밀과 서도우가 마주했을 때도. 최수아는 “애니는 기다렸던 거에요”라며 애니의 감정에, 애니를 아꼈던 서도우의 슬픔에 공감했다. 이 같은 최수아의 공감능력은, 김하늘의 섬세한 연기력과 만나 더욱 강렬하게 시청자의 감성을 두드릴 수 있게 됐다.

‘공항가는 길’에서 김하늘은 일상적이고도 자연스러운 연기를 통해 폭 넓은 감정을 표현하고 있다. 특히 ‘공감’이라는 감성은 극 중 인물은 물론 TV 앞 시청자 역시 함께 동의하고 공유해야만 전달되는 감정이다. 그렇기에 배우의 설득력 있는 연기력이 더욱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이런 측면에서 김하늘의 몰입도 높은 연기력은 ‘공감’이라는 감정을 안방극장에 완벽하게 전달한다.

김하늘은 눈빛 하나, 표정 하나에 최수아가 놓인 상황과 다른 사람의 감정을 헤아리는 그녀의 특성을 오롯이 담아내고 있다. 최수아는 화려하지도, 행동적인 변화의 폭이 큰 인물도 아니지만 김하늘의 연기만 따라가다 보면 최수아의 감정, 그녀가 공감하는 다른 인물들의 감정까지 모두 느낄 수 있게 만든다.

‘공항가는 길’ 제작진은 “김하늘은 밀도 있는 연기로 최수아를 그리고 있다. 최수아가 극 중 여러 인물의 감정에 공감하고 마음을 알아주는 것처럼, 배우 김하늘은 자신이 연기하는 최수아의 감정에 공감하고 몰입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사람들의 마음을 헤아리는 최수아처럼 시청자 여러분들도 ‘공항가는 길’ 속 최수아가 하고자 하는 이야기에, 배우 김하늘의 열정에 공감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공항가는 길’은 인생의 두 번째 사춘기를 겪는 두 남녀를 통해 공감과 위로, 궁극의 사랑을 보여주는 감성멜로 드라마이다. 멜로가 허락한 최고의 감성을 보여주는 ‘공항가는 길’ 은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 (사진=스튜디오 드래곤)


뉴스엔 윤가이 issue@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IT 언론 “강정호 복귀반대, 구단 태도에 구역질 나” 강력 비판
홍수현, 청주 반신욕 마니아 “노폐물 쏙 피부도 뽀얘져”
김사랑 측 “伊 가구매장 구멍 2m 높이서 추락, 한국서 골절상 수술”
강다니엘 오른손 인대 부상 ‘붕대 감고 입국, 주변 걱정 한가득’
‘고의인가 실수인가’ 기안84, 여성혐오논란 이어 미투조롱논란
박찬호, 이승엽과 골프 치다가 뱀 맨손으로 ‘덥석’
‘대장암 극복→결혼’ 유상무♥김연지, 이제 꽃길만 걸어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개봉일부터 오역논란..관객 원성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박찬호, 이승엽과 골프 치다가 뱀 맨손으로 ‘덥석’

‘블랙하우스’ 박지원X정세현 “김정은, 스마트하고 통 크다” 분석

“내사랑과 함께” 박정아, 프로골퍼 남편과 골프 데이트

[포토엔HD화보] 크리스탈 ‘예정에 없던 취재진에 당황, 공항패션 소탈 그 자체’

PIT 언론 “강정호 복귀반대, 구단 태도에 구역질 나” 강력 비판

김사랑 측 “伊 가구매장 구멍 2m 높이서 추락, 한국서 골절상 수술”(공식)

[결정적장면]홍수현, 청주 반신욕 마니아 “노폐물 쏙 피부도 뽀얘져”(해투)

MLB.com “오타니, 시속 100마일 넘겼지만 제구 불안”

[어제TV]‘나의 아저씨’ 불륜녀 이지아위한 눈물 변명 ‘측은’

‘시몬스 2홈런 5타점’ LAA, HOU에 연승..오타니 4실점

[뮤직와치]‘亞가수 최초’ 방탄, 장벽깨고 美빌보드서 컴백하는 ‘슈스’ 클래스

[스타와치]“왜 이제 나타났나” 이창동도 확신케 한 ‘버닝’ 전종서

[무비와치]‘어벤져스3’ 공개, 기승전결 파괴했다..모두가 클라이맥스

[뮤직와치]처절함 버린 황치열, 생애 가장 밝은 곡으로

[이슈와치]‘7개월만에..’ 신수지 장현승, 열애도 결별도 초고속 인정

[이슈와치]김경란 김상민, 결혼부터 파경까지 파란만장 3년史

[이슈와치]“靑청원까지” 한예슬 의료사고, 대중들이 분노하는 건

‘슈츠’ 장동건 6년만 복귀, ‘신사의 품격’을 넘어라[첫방기획]

‘키스 먼저’ 40대 끝자락, 감우성은 여전히 멜로를 한다[종영기획②]

‘PD수첩’ 변호사 “투애니원 박봄 마약사건, 입건유예 정말 이례적인 일”

‘작신아’ 심희섭 “프로페셔..

심희섭이 '작은 신의 아이들'을 통해 주연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주요 사..

이유영 “평생 배우할 것, 조급함 내려..

‘컴백’ 이기찬 “조급하고 불안했던 ..

‘살인소설’ 감독 “부패 정치인들 실..

이엘 “정우성, 편하게 말 먼저 걸어주..

한선화 “배우 활동으로 예능 쉬어, 이..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