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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점력 실종’ 스터리지, 팔기도 힘든 짐짝 신세 전락 김재민 기자
김재민 기자 2016-10-19 05:59:01


[뉴스엔 김재민 기자]

스터리지가 리버풀의 골칫덩이로 전락했다.

리버풀은 10월 18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리버풀 안필드에서 열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와의 '2016-2017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8라운드 경기에서 0-0으로 비겼다.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다니엘 스터리지는 후반 15분까지 아무런 영향력을 발휘하지 못하고 아담 랄라나와 교체됐다.
스터리지는 이날 경기 판도를 바꾼 핵심 존재였다. 다만 그의 부재가 긍정적인 효과를 만든 경우였다. 리버풀은 후반 15분 스터리지 대신 랄라나를 투입한 후부터 공격력이 살아났다. 골키퍼 다비드 데 헤아의 선방이 아니었다면 승리할 뻔했다. 스터리지는 전방 압박을 구현하지 못했고 공격 상황에서는 고립된 채 템포를 끊어먹기 일쑤였다.

스터리지는 위르겐 클롭 감독의 전술과 안 맞는다는 걸 맨유전 몸소 증명했다. 리버풀이 전술에 부적합한 스터리지를 기용한 건 순도 높은 골 결정력 때문이었다. 스터리지는 지난 시즌 리그 17경기(선발 출장 14회)에서 8골이나 뽑아냈다.

그러나 이번 시즌 스터리지는 리그 10경기(선발 출전 7회)에서 무득점이다. 부상이 잦아도 나오기만 하면 득점포를 쏟아내던 그 스터리지가 아니다. 2선 공격수와 연계가 좋은 피르미누, 지난 시즌 후반기 가능성을 보여준 유망주 디보크 오리기를 두고 굳이 스터리지를 선발로 쓸 이유가 없어진 셈이다.

문제는 리버풀이 스터리지를 팔고자 해도 사갈만한 팀이 없다.

아무리 부진하다고 해도 현역 잉글랜드 국가대표인 스터리지가 헐값에 팔려나갈 가능성은 적다. 2016년 여름 이적시장에서 팀을 옮긴 크리스티안 벤테케(크리스탈 팰리스), 미키 바추아이(첼시)도 각각 2,700만 파운드(한화 373억 원), 3,300만 파운드(한화 456억 원)를 기록했다.

스터리지의 고주급도 방출에 걸림돌이다. 스터리지는 현재 리버풀 최고 주급자다. 매주 12만 파운드(한화 1억6,586만 원)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스터리지가 축구계 대표 '유리몸이'라는 점도 마이너스 요인이다. 이적료와 주급 모두 지난 두 시즌간 리그 34경기 출장에 그친 선수에게 안겨주기는 부담스러운 금액이다.

스터리지에게 거액을 투자할 가치가 있다고 해도 선수 한 명에게 3,000만 파운드(한화 약 414억 원) 이적료와 10만 파운드(한화 약 1억3,821만 원) 이상의 주급을 제공할 수 있는 팀 자체가 드물다. 소위 빅클럽으로 불리는 구단이 아니면 거대 자본과 막대한 중계권료를 등에 업은 프리미어리그 몇몇 구단이 겨우 쓸 수 있는 자금이다.

첼시, 아스널, 토트넘 홋스퍼 등 리그 내 라이벌팀이 유리몸 스터리지에게 거액을 투자할 가능성도 희박하다. 결국 리버풀이 스터리지를 매물로 내놓는다고 해도 '폭탄 세일'을 하지 않는다면 방출이 어려운 상황이다.

2013년 1월 이적시장에서 리버풀에 입단해 후반기에만 10골을 터트리며 '뉴 에이스'로 등극했던 스터리지다. 2013-2014시즌에는 루이스 수아레즈와 함께 'SAS 콤비'를 이뤄 리그 21골로 프리미어리그 득점 2위에 올랐던 스터리지다. 그 스터리지가 2년 후 리버풀에서 '무존재감' 짐짝이 될 줄은 누구도 예상치 못했다.(자료사진=다니엘



스터리지)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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