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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와치]‘낭만닥터 김사부’ 한석규X유연석X서현진 조합, 잘될 수밖에 없는 이유
2016-10-19 06:20:01

 
[뉴스엔 배효주 기자]

한석규와 유연석, 서현진이 한 드라마에서 뭉친다. 그것도 다름아닌 의학물. 유인식 감독이 캐스팅 뒷이야기와 함께 각자의 매력 포인트를 대방출했다.

10월 18일 서울 목동 SBS 사옥에서는 11월 7일 첫방송을 앞둔 새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극본 강은경/연출 유인식) 간담회가 열렸다. 드라마 첫 선을 앞두고 감독이 먼저 취재진을 만나 드라마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다.

▲ 유인식 감독
'낭만닥터 김사부'는 생명을 목숨처럼 여기는 천재 괴짜 의사 김사부(한석규 분)가 열정이 넘치는 두 의사 강동주(유연석 분)와 윤서정(서현진 분)을 '진짜 의사'로 거듭나게 하는 성장 드라마다. 유인식 감독의 말에 따르면 '결코 어렵지 않은, 인간미 넘치는 휴머니즘을 담은 작품'이라는 설명이다.

안방극장에선 주로 사극으로 만나볼 수 있었던 한석규를 오랜만의 현대극으로 느껴볼 수 있다는 것이 흥미롭다. 오랜 연기생활을 해왔던 그가 처음으로 도전하는 의학 드라마라는 점도 구미를 당긴다. 과연 유인식 감독이 한석규를 '괴짜 의사' 역에 캐스팅한 이유는 무엇일까.

유인식 감독은 "한석규는 저희 세대의 로망이고, 한국 영화의 중흥을 견인하신 분이다. 우리들이 좋아해 온 작품에 떼려야 뗄 수 없는 존재"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한석규라는 배우에게서 느껴지는 감성이 너무나도 아날로그적이었고 따뜻했다. 그간 우리가 잊고 있던 그 어떤 것을 떠올리게 만드는 결이 있는 배우"라며 "그 점이 모든 것을 버리고 은둔해 있는 괴짜 천재 의사 이미지와 들어맞았다"고 설명했다. 한석규가 가진 온화하면서도 스마트한 이미지가 김사부 역에 완벽하게 맞아 떨어졌다는 것이다.

이어 그는 한석규의 소탈함을 밝히며 "혹시나 감독인 제가 현장에서 한석규 선배의 기에 눌리거나, 융화가 안 되면 어떡하나 고민했는데 너무나도 유연하고, 열려있고, 소탈하신 분이다. 항상 현장에 먼저 와서 조용히 준비하는 모습이 신사답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그야말로 제자들을 이끄는 거장 역할에 '싱크로율100%'라는 것.

이어 유연석, 서현진에 대해서도 한껏 애정을 드러냈다. 유 감독은 "유연석에게는 '응답하라 1994'에서 보였던 청춘의 이미지가 있지 않나. 건강한 청년, 청춘의 이미지를 갖고 있음과 동시에 악역을 할 때의 눈빛이 동시에 느껴지는 배우"라며 "캐스팅을 하고, 촬영을 진행해보니 기대가 틀리지 않더라. 이번 드라마를 통해 '포텐'(잠재력)이 터질 것"이라며 한껏 기대했다.

tvN 드라마 '또 오해영'을 통해 국민 로코퀸으로 거듭난 서현진에 대해선 "서현진은 꾸준히 저력을 보여줬던 배우다. 한, 두 작품으로 이제 막 '핫'해진 배우는 아니다"며 "악바리 근성이 있다. 롱런할 배우"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어 "다만 서현진이 전문직 드라마에 대한 부담감이 많았던 것 같다. 그러나 현장에서는 진짜 의사 같은 모습이었다"고 의사로 변신한 서현진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자아냈다.

대선배 한석규와 대세 배우 유연석과 서현진이 만나 선보일 휴머니즘 메디컬 드라마는 어떨까. 감독의 확신에 방영 전부터 탄탄한 믿음이 생긴다. 벌써 뚜껑을 열어 보고 싶은 마음이다. '낭만닥터 김사부'는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 후속으로 11월 7일 첫방송 한다.(사진=SBS 제공)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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