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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프리티3’ 나다, 전소연 꺾고 파이널 진출.. 애쉬비vs자핑남았다(종합)
2016-09-24 00:43:43

 

[뉴스엔 김예은 기자]

첫 번째 파이널 진출자가 결정됐다.

9월 23일 방송된 Mnet ‘언프리티랩스타3’에서는 TOP4 전소연, 애쉬비, 자이언트 핑크, 나다의 세미파이널 경연이 펼쳐졌다.

지난주 방송에 이어 세미파이널 진출을 위한 본선 1차 공연이 진행됐다. 이미 전소연이 미료를, 애쉬비가 나다를 누르고 세미파이널 진출을 확정했던 상황, 이날은 육지담과 자이언트 핑크가 3라운드 맞대결을 치렀다.

육지담은 자신의 속마음을 고백하는 내용을, 자이언트 핑크는 자신을 제대로 알리는 내용을 가사로 썼다. 그런 두 사람의 무대는 상반됐다. 육지담은 감성을 자극하는 무대, 자이언트 핑크는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였다. 그리고 결과는 자이언트 핑크의 승. 그는 압도적 표차로 육지담을 눌렀다.

그렇게 세미파이널 진출자와 탈락자가 정해진 상황. 여섯 명의 래퍼가 다시 무대에 올랐다. 그리고 MC 양동근은 이들에게 세미파이널 진출자가 네 명이라는 사실을 전했다. 그는 “라운드별 패한 3명을 대상으로 따로 관객 투표를 진행했다”고 말했다. 이내 추가 세미파이널 진출자가 공개됐다. 바로 본선 1차 공연에서 가사를 잊어 아쉬움을 자아냈던 나다였다.

이어 세미파이널 경연이 치러졌다. 이들은 마지막 트랙이자 도끼가 프로듀싱하는 트랙을 따기 위해 맞붙게 됐다. 대진표는 자이언트 핑크 대 애쉬비, 전소연 대 나다로 결정됐다.

먼저 전소연과 나다의 대결이 공개됐다. 전소연은 “지금까지 했던 게 ‘강한척하는 나’ 이런 느낌이었는데 한 번쯤은 제 얘기를 하는 곡을 해보고 싶었다”며 무대 설명을 했다. 그리고 19살 전소연의 이야기를 담은 발랄한 무대를 꾸몄다. 반면 나다는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쿤타가 지원사격에 나서 눈길을 끌기도 했다. 그리고 이들 중 파이널 진출자는 44표를 더 얻은 나다였다.

이어 자이언트 핑크와 애쉬비의 공연이 전파를 탔다. 선공 래퍼인 애쉬비는 “하고 싶은 거 재미있게 할 수 있는 걸 하겠다”고 말한 뒤, 자신의 매력이 오롯이 담기긴 무대를 만들었다. 후공 래퍼 자이언트 핑크는 “랩 잘한다는 소릴 듣고 싶다"며 무대에 올랐다. 하지만 이날 자이언트 핑크의 공연은
공개되지 않았다.(사진=Mnet 캡처)

뉴스엔 김예은 kim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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