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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의 햅?’ 예비 FA 노바는 PIT에 남을까
2016-09-23 16:36:13

 

[뉴스엔 안형준 기자]

피츠버그가 노바와 연장계약을 맺을까.

MLB 트레이드 루머스(MLBTR)는 9월 23일(한국시간) 피츠버그 포스트 가젯의 빌 브링크를 인용해 "피츠버그 파이어리츠가 이반 노바가 시장으로 나가는 것을 막기위한 작업에 나섰다"고 전했다.

MLBTR에 따르면 피츠버그 구단은 이미 노바에게 몇 차례 연장계약을 제시했다. 하지만 합의에 이르지는 못했다. MLBTR은 "노바의 대리인은 '5년 7,000만 달러 이상의 조건에서 대화를 시작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고 언급했다.

노바는 올시즌 종료 후 생애 첫 FA 자격을 얻는다. 2010년 뉴욕 양키스에서 빅리그에 데뷔한 노바는 빅리그 통산 140경기(127G 선발)에 등판해 784.1이닝을 투구했고 58승 40패, 평균자책점 4.30을 기록 중이다. 올시즌에는 30경기(24G 선발)에 나서 152.2이닝을 투구하며 12승 7패, 평균자책점 4.19를 기록 중이다.

'7,000만 달러 급' 커리어가 아님에도 노바가 강하게 나올 수 있는 것은 이번 FA 시장의 상황이 좋지 못하다는 점 때문이다. 최대어였던 스티븐 스트라스버그(워싱턴 내셔널스)가 일찌감치 시장에서 이탈한 가운데 호르헤 데 라 로사(콜로라도 로키스), 에딘손 볼케즈(캔자스시티 로열스), 브렛 앤더슨, 제시 차베즈, 리치 힐(LA 다저스), 제레미 헬릭슨(필라델피아 필리스) 등이 FA 시장에 나올 전망이다. 헬릭슨과 앤더슨 정도를 제외하면 대부분이 이미 30대 중반에 접어든 투수들. 노바는 아직 29세다.

지난해 후반기 피츠버그에서 활약한 후 믿을 수 없는 기량 향상과 함께 올시즌 아메리칸리그 최고의 투수 중 한 명으로 거듭난 J.A. 햅(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사례도 노바에게 유리하다. 2007년 빅리그에 데뷔해 지난해 전반기까지 평범한 투수였던 햅은 피츠버그에서 후반기 11경기 동안 7승 2패, 평균자책점 1.85를 기록한 후 올시즌 토론토에서 20승 고지(20-4, ERA 3.28)에 올랐다. 피츠버그 이적 후 9경기에 등판해 5승 1패, 평균자책점 2.93을 기록하며 벌써 완투를 두 차례나 해낸 노바가 햅의 뒤를 이을 것으로 기대하는 시선도 적지 않다.

비록 모두가 기대에 부응하지는 못했지만 피츠버그는 올시즌 제임슨 타이온, 채드 컬, 스티븐 브라울트, 타일러 글래스노우 등 젊은 선발투수들을 빅리그에 데뷔시키며 미래를 준비하고 있다. 스몰마켓 팀인 피츠버그가 노바에게 과연 대형계약을 안겨줄 것인지, 노바가 지금 가진 자신감대로 FA 시장의 대어로 등극할 것인지 귀추가 주목된다.(자료사진=이반
노바)

뉴스엔 안형준 markaj@

사진=ⓒ GettyImages/이매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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