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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23 15:13:03

 

[뉴스엔 안형준 기자]

미네소타 '프런트 개편'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을까.

MLB 트레이드 루머스(MLBTR)는 9월 23일(한국시간) ESPN, 세인트 폴 파이오니어 프레스 등 다양한 매체를 인용해 미네소타 트윈스 프런트 개편 진행사항을 전했다.

ESPN 버스터 올니에 따르면 미네소타는 컵스 선수 육성 및 아마추어 스카우트 부사장인 제이슨 맥레오드를 '야구 부문 사장' 후보로 고려 중이다. MLBTR은 미네소타가 맥레오드를 비중있게 고려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MLBTR에 따르면 미네소타 구단은 현재 임시 단장인 롭 앤소니도 후보로 고려하고 있다. MLBTR은 "앤서니 단장은 미네소타에서 고려 중인 유일한 '내부 인사'다"고 언급했다. MLBTR은 "탬파베이 레이스 단장 보좌 체임 블룸, 클리블랜드 인디언스 단장 보좌 데릭 팔비, 캔자스시티 로열스 단장 보좌 J.J. 피콜로 등도 논의 대상이다"고 덧붙였다. ESPN의 제리 크라스닉은 "뉴욕 메츠 단장 보좌 존 리코는 경쟁에서 벗어났다. 리코는 중요하게 고려된 적이 없었다"고 전했다.

시즌 중 테리 라이언 단장이 물러난 미네소타는 올시즌을 앤소니 임시단장 체제로 치르고 있다. 23일까지 55승 98패, 승률 0.359를 기록 중인 미네소타는 지난 1982년(60승 102패) 이후 처음으로 시즌 100패를 눈앞에 두고 있다. 현재 30개 구단 중 유일한 3할 승률 팀인 미네소타는 1961년 연고지 이전과 함께 워싱턴 세너터스에서 미네소타 트윈스가 된 이래 최저 승률로 시즌을 마칠 가능성도 충분하다.

과연 미네소타가 남은 시즌을 어떻게 치를지, 누구에게 다음 시즌 팀 운영을 맡길지 귀추가 주목된다.(자료사진=미네소타 트윈스 홈구장 타겟필드)

▲역대 미네소타 4할 미만 승률 시즌
1903(워싱턴 세너터스) 43-94, 0.314
1904(워싱턴 세너터스) 38-113, 0.252
1906(워싱턴 세너터스) 55-95, 0.367
1907(워싱턴 세너터스) 49-102, 0.325
1909(워싱턴 세너터스) 42-110, 0.276
1948(워싱턴 세너터스) 56-97, 0.366
1949(워싱턴 세너터스) 50-104, 0.325
1955(워싱턴 세너터스) 53-101, 0.344
1956(워싱턴 세너터스) 59-95, 0.383
1957(워싱턴 세너터스) 55-99, 0.357
1958(워싱턴 세너터스) 61-93, 0.396
1981(미네소타 트윈스) 41-68, 0.376
1982(미네소타 트윈스) 60-102, 0.370
1995(미네소타 트윈스) 56-88, 0.389
1999(미네소타 트윈스) 63-97, 0.394
2011(미네소타 트윈스) 63-99, 0.389
2016(미네소타 트윈스) 55-98, 0.359(9/23 현재
)


뉴스엔 안형준 markaj@

사진=ⓒ GettyImages/이매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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