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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지 않는 래쉬포드 칭찬, 루니 “태도부터 남달라”
2016-09-23 09:40:20

 

[뉴스엔 김재민 기자]

루니가 래쉬포드를 극찬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간판스타 웨인 루니는 9월 23일(이하 한국시간) 맨유 공식 채널 'MUTV'의 프로그램에서 '초신성' 마커스 래쉬포드를 극찬했다.

"래쉬포드는 상상을 초월한다"고 말을 꺼낸 루니는 "래쉬포드는 지난 시즌 다른 동료들이 느끼기에는 아직 준비가 덜 됐다 싶은 시점에 투입됐다. 그런데 그는 FC 미트윌란전에 들어가더니 두 골을 뽑아냈다. 그 후로 래쉬포드는 성공 가도를 달렸다"고 말했다.

래쉬포드는 맨유가 공격수 줄부상으로 고민에 빠진 지난 2월 덴마크 미트윌란과의 UEFA 유로파리그 2차전에서 데뷔 무대를 가졌다. 래쉬포드는 데뷔전부터 멀티골을 터트려 팀의 5-1 완승에 기여했다. 이어 래쉬포드는 다음 경기인 '강호' 아스널과의 맞수 대결에서 2골 1도움을 뽑아 팀을 3-2 승리로 이끌었다. 로이 호지슨 감독은 프로 데뷔 4개월된 신인을 유로 2016 대표팀에 발탁했고 래쉬포드는 A매치 데뷔전부터 득점포를 가동하며 세계를 놀라게 했다.

이번 시즌 들어서도 래쉬포드의 상승세는 꺾이지 않았다. 래쉬포드는 헐 시티와의 프리미어리그 3라운드에서 극장골로 팀에 승리를 가져다 줬고 5라운드 왓포드전에서도 만회골을 넣었다. 지난 22일 노샘프턴 타운과의 2016-2017 EFL컵 3라운드 경기에서도 골 맛을 봤다.

루니가 주목한 부분은 래쉬포드의 기량만이 아니었다. "나는 그의 태도가 대단하다고 느낀다"고 말한 루니는 "래쉬포드는 훈련하기를 원하고 배우길 원한다. 요즘 몇몇 유망주들은 그런 태도를 지니지 못했다"며 래쉬포드가 축구에 열성적으로 임하는 모습을 칭찬했다.

래쉬포드가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와 훈련 후에도 자발적으로 남아 슈팅을 연습했다는 얘기는 이미 널리 알려져 있다. 루니는 "래쉬포드의 태도는 바라보기에도 훌륭하다. 그는 그 보상을 받게 될 것이다"며 "래쉬포드는 재능이 있고 지금처럼만 보면 조만간 맨유와 잉글랜드의 스타가 될 것이다"고 래쉬포드의 성공을 의심치 않았다.

또 루니는 유망주가 성공하려면 경기에서 자유롭게 풀어줄 필요가 있다며 "굳이 축구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가르칠 필요도 없다. 이미 그들이 할 줄 알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루니 역시 초특급 유망주 출신이다. 루니는 만 16세에 에버턴에서 데뷔해 2년 만에 리그 15골을 뽑아내고 맨유에 입단했다. 그럼에도 루니는 "래쉬포드는 나보다 더 빠르게 두각을 보이고 있다"고 래쉬포드를 치켜세웠다.(자료사진= 왼쪽부터 마커스 래쉬포드,
웨인 루니)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이매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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