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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김재호 “팀의 새 역사, 주장으로서 영광”
2016-09-22 23:06:59

 

[잠실=뉴스엔 주미희 기자]

두산의 캡틴 김재호가 21년 만에 두산의 정규시즌 우승에 대해 영광스럽다는 소감을 밝혔다.

두산 베어스는 9월2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6 타이어뱅크 KBO리그' kt 위즈와 16차전서 9-2 승리를 거두고 정규시즌 우승을 확정지었다.

두산이 정규시즌에서 우승을 차지한 것은 지난 1995년(OB 베어스) 이후 21년 만이다.

김재호는 "팀이 새 역사를 썼는데 캡틴으로서 영광스럽다. 부담감이 많았는데 결과가 좋아서 감사하고 행복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재호는 지난 시즌과 달라진 점에 대해 "(그동안 두산에 대한 평가가) 4강에만 들 수 있는 팀이라는 것이었다. 선발 투수 쪽이 가장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올해는 그 부분들을 투수들이 잘 메워줘서 4강이 아닌 우승을 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된 것 같다"고 설명했다.

팀의 위기에 대해 후반기 시작 부분을 꼽은 김재호는 "갑자기 연패에 빠지다 보니까 주장으로서 어떻게 해야 할지 많은 생각을 했다. 어떻게 할 방법이 없었다. 동료들을 믿었고 동료들도 좋은 모습 보여줬다. 선발진들도 채워줬다. 그래서 위기를 극복한 것 같다"고 말했다.

김재호는 한국시리즈 2연패를 위한 보완점에 대해서도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김재호는 "투수 파트에선 딱히 얘기할 부분이 없다. 저희가 생각한 것 이상으로 좋은 결과를 내줬기 때문에 우승 몫은 다 투수에게 돌리고 싶다. 야수는 개인적인 역할보다는 팀을 위해 희생을 할 수 있는 부분을 강조해야 할 것 같다"고 설명했다.

또 김재호는 일찌감치 우승을 확정짓고 한국시리즈까지 긴 시간 동안 컨디션 조절을 해야하는 것에 대해 "가장 많이 신경쓰이는 부분이다. 결과로서 보여주면 좋을 것 같다"고 각오를
전했다.(사진=김재호/뉴스엔DB)

뉴스엔 주미희 jmh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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