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포토엔]김래원 ‘최고급 스포츠카에서 하차, 시민들도 시선 집중’ (닥터...

[포토엔]이민정 출국 ‘최고급 차량에서 하차’(공항패션)

[포토엔]전지현 ‘공항가는길, 최고급 세단과 함께’

[포토엔]‘칸의 여왕’전도연, 최고급 밴 타고 굿와이프 종방연 참석

‘슈퍼스타K2016’ 하버드 출신부터 파란 멤버까지, 각종 참가자 등장(종합)
2016-09-22 22:50:55

 

[뉴스엔 김명미 기자]

'슈퍼스타K 2016'이 베일을 벗었다.

9월 22일 첫 방송된 Mnet '슈퍼스타K 2016'에서는 1라운드 20초 타임 배틀을 진행하는 참가자들과 심사위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첫 번째 참가자로는 파주 크러쉬 황상일이 출연했다. 그는 "별명은 스님이다. 고등학교 때 이후로 여자친구를 만나지 않아서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그는 노래를 시작했지만 40초 만에 탈락하고 말았다. 김범수는 "내가 이번 시즌을 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센스가 결여돼있다. 센스는 타고나야 된다. 노력으로 올리기 힘들다"고 말했다. 길은 "범수가 말을 예쁘게 잘 한다. 화를 내려고 준비하고 있었는데 범수 얘기를 듣고 눌렀다"고 심사했고, 거미 역시 "요즘 이런 스타일이 너무 많다. 잘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혹평했다.

이어 파란 멤버 최성욱이 참가자로 등장했다. 그는 "굉장히 떨린다. 내가 아직 살아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최성욱의 등장에 김범수는 "낯이 익더라"며 놀랐고, 그는 "오늘이 파란으로 활동했을 때 데뷔 날짜다. 11주년이다"라며 "팀이 공식 해체 발표는 안 했지만 뭉치기는 힘들다"고 털어놨다.

또 그는 "회사를 나오고 군대를 다녀오고 나서는 내가 어떻게 다시 시작해야 되는지 방법을 모르겠더라"며 "파란이라는 그룹도 과거의 묻힌 그룹이고.."라고 말했다. 이후 최성욱은 노래를 시작했지만 심사위원들의 혹평 속에 탈락해야 했다. 김범수는 "세련된 느낌이 없다"고 평했고, 김연우는 "전체적으로 플랫이 계속됐다. 고음으로 갈수록 점점 조이면서 답답했다. 컬러도 독창적이지 않다"고 지적했다.

지리산 소년 김영근의 무대에는 엄청난 찬사가 쏟아졌다. 그의 무대가 끝나자 길은 "이상한 애가 한 명 나왔네"라고 내뱉었고, 에일리는 "흥분해서 욕할 뻔했다"고 말했다. 특히 용감한 형제는 "감정 잡는 것 봐라. '또라이'다"라며 거친 심사를 했다. 또 길은 "웬만해선 이어폰을 안 끼는데 꼈다. 빈티지 악기에서 나는 하모니가 들린다"며 극찬했다.

또 길은 경찰 참가자의 등장에 스스로를 디스해 웃음을 안겼다. 이날 참가자로 등장한 조민욱은 "은행에서 청원 경찰 일을 하고 있다"고 자신을 소개했고, 김범수는 "여기 심사위운 중에는 그런 분들이 안 계시는데, 옛날에 승철이 형이 경찰만 나오면.."이라며 전 심사위원 이승철을 언급했다. 이에 길은 "나도 아직은 눈 마주칠 수 없다. 선글라스를 끼고 있을 거다"고 밝혀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길을 긴장케한 조민욱은 "김범수 느낌도 나고 김연우 느낌도 난다"는 찬사 속에 합격했다.

개인 참가자들의 홍수 속에 밴드 참가자가 등장했다. 의사 출신 밴드 코로나의 무대에 길은 "약간 음정이 전체적으로 떨어질 때가 있다. 굳이 흠잡으려는 게 아니라, 동네 형으로서 말씀드리는 거다"라고 평했다. 이에 거미는 "마음에 드셨나보다"라며 "자작곡 중에 가장 좋았다"고 평했다.

특히 용감한 형제는 "여태까지 '슈퍼스타K' 보면서 들은 자작곡 가운데 가장 좋았다"고 극찬했다. 하지만 김범수는 "곡이 신선하다는 느낌은 못 받았다"고 말했고, 김연우는 "보컬이 죽어있다고 느꼈다"고 평했다. 엇갈리는 7명의 심사위원들의 평가. 이에 거미는 "여기 '쇼미더머니'냐"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평가는 엇갈렸지만 코로나는 심사위원들의 올패스를 받아 합격했다.

이외에도 대기업 부사장 아들이자 하버드 출신인 전재민 등 다양한 이력을 가진 참가자들의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사진=Mnet 방송 캡처)

뉴스엔 김명미 mms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뉴스엔미디어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아놀드 슈워제네거, 28세 연하 여친과 독일 맥주축제 데이트
서인영 추가글 게재 “대선배 마인드 가인은 참았을까?”
‘명단공개’ 연세대 김용건부터 유학파 마동석까지, 반전 학벌 스타 9人
‘런닝맨’이 우결로, 이광수♥송지은 7년 사랑 결실 기대해
정준영 몰카 스캔들 점입가경, ‘1박2일’ 해도 될까
고마츠 나나, 스다 마사키 지드래곤 사이 양다리 의혹 논란
임창정 18세연하 요가 강사와 열애, 팬들도 축하 봇물
홍상수 김민희 반전 결별설까지, 사실일까 소설일까

      SNS 계정으로 로그인             

돋보이는 잘생...

열애설 후 설현

패왕색 현아

조신한 걸음걸...

서인영 추가글 게재 “대선배 마인드 가인은 참았을까?”

아놀드 슈워제네거, 28세 연하 여친과 독일 맥주축제 데이트[파파라치컷]

‘명단공개’ 연세대 김용건부터 유학파 마동석까지, 반전 학벌 스타 9人(종합)

[어제TV]‘런닝맨’이 우결로, 이광수♥송지은 7년 사랑 결실 기대해

MLB.com “김현수, 팀의 가장 꾸준한 선수로 발전”

정준영 몰카 스캔들 점입가경, ‘1박2일’ 해도 될까[이슈와치]

전인지, 일본여자오픈 1R 공동 61위..이보미는 기권

[포토엔]가슴벅찬 전인지 ‘촉촉해진 눈시울’

[포토엔]전인지 ‘골프로 다져진 탄탄한 다리’

소녀시대 서현 “SM 입사, 내 인생의 터닝포인트”

한지민이 어마어마한 ‘밀정’서 살아남은 까닭[윤가이의 별볼일]

정준영 스캔들, ‘1박2일’은 어떤 선택을 해야할까[윤가이의 TV토달기]

[뮤직와치]‘퍼포먼스 끝판왕’ 방탄소년단에 안무팀장 제이홉이 없었다면

‘구르미’ 박보검, 삿갓 쓰고 코믹포즈 취해도 빛나는 비주얼

류준열의 ‘맥락있는’ 작품안목, 벌써 재밌다[무비와치]

[무비보고서]‘죽여주는여자’엔 박카스 할머니 윤여정만 있는게 아니다

지코 측 “설현과 결별, 사생활이라 구체적 연급 어렵다”(공식입장)

‘부산행’ 연상호 감독이 밝힌 좀비물-애니메이션 그리고 ‘서울역’(종합)

‘그날들’부터 ‘더케이투’까지, 믿고보는 지창욱의 이유있는 비상

[스타와치]“사생활 침해 아냐?” 지드래곤-고마츠 나나 열애설이 씁쓸한 이유

‘아수라’ 주지훈 “형들과 ..

2006년 드라마 '궁'으로 데뷔한 주지훈. 어느새 연기 11년 차에 접어들었..

김지운이 밝힌다, 우리가 몰랐던 ‘밀..

B1A4 신우 “막막했던 ‘복면가왕’ 산..

‘아수라’ 김성수 감독 “원없이 연출..

‘아수라’ 김성수 감독 “주지훈 처음..

‘우주의 크리스마스’ 심은진이 밝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