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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만에 우승’ 두산, 외인 3인방의 중추적 역할
2016-09-22 21:56:03

 

[잠실=뉴스엔 주미희 기자]

두산이 21년 만에 정규시즌 우승을 차지했다. 두산이 정규시즌 우승을 하기까지 외인 3인방의 중추적 역할을 빼놓을 수 없다.

두산 베어스는 9월2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6 타이어뱅크 KBO리그' kt 위즈와 시리즈 16차전서 9-2 승리를 거두며 정규시즌 우승을 확정지었다.

두산이 1995년 이후 21년 만에 정규시즌 우승을 차지할 수 있었던 큰 이유로는 외국인 선수 3인방의 맹활약을 들 수 있다.

올 시즌 두산의 외국인 선수 농사는 10개 구단 중 가장 훌륭했다. 두산 부동의 1선발 니퍼트는 KBO리그 역사상 8번째로 꿈의 20승 고지를 밟았다. 올 시즌 성적은 21승3패 평균자책점 2.92.

니퍼트는 지난 2015시즌 부상으로 인해 제대로 정규시즌을 치르지 못 한 바 있다. 준플레이오프 평균자책점 2.57, 플레이오프 2승1패 평균자책점 0, 한국시리즈 1승 평균자책점 0 등 가을야구에선 에이스다운 역할을 했던 니퍼트지만, 2015년 정규시즌 성적은 6승5패 평균자책점 5.10으로 이름값에 비하면 다소 기대 이하였다.

하지만 올 시즌 니퍼트는 2015년 정규시즌의 아쉬움을 날려버리기라도 하듯 선발 등판할 때마다 착실히 승리를 쌓으며 두산의 정규시즌 우승에 일조했다. 특히 니퍼트는 올해 선발 투수들 중 유일하게 2점대 평균자책점을 기록하고 있으며 다승 부문에서도 1위를 달리고 있다.

올 시즌 두산에 입단한 보우덴도 한국 야구 첫 해라고는 믿기 힘든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보우덴은 올 시즌 17승7패 평균자책점 3.87을 기록했으며, 지난 6월30일엔 9이닝 동안 무피안타 4사사구 9탈삼진 무실점으로 역대 13번째 노히트노런을 달성했다.

외국인 타자 에반스는 시즌 초반 부진을 딛고 불방망이를 휘둘렀다. 에반스의 4월 한 달 간 타율은 고작 0.164. 하지만 두산 김태형 감독과 코칭스태프는 에반스를 천천히 지켜봤고 일단 2군으로 내리는 조치를 취했다.

2군에 다녀온 에반스는 달라졌다. 4월 타율 0.164로 시작한 에반스는 이날 경기 전까지 타율 0.304를 기록했다. 홈런도 23개로 20홈런 고지를 넘어섰다. 에반스는 "(시즌 초반 부진했던) 상황에서 집에 가라고 했어도 이해는 했을 것"이라며 "2군에서 있었던 시간들이 큰 도움이 됐고 다시 기회를 주고 도움을 준 감독님과 1,2군 모든 코칭스태프에게 고마운 마음이다"고 밝힌 바 있다.(사진=왼쪽부터 보우덴(두산 베어스 제공),
니퍼트(뉴스엔DB), 에반스(뉴스엔DB))

뉴스엔 주미희 jmh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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