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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주연 ‘매그니피센트7’ 온세대 열광하는 까닭
2016-09-22 08:23:40

 

[뉴스엔 배효주 기자]

이병헌의 여섯 번째 할리우드 진출작 영화 '매그니피센트 7'이 다양한 연령대의 관객들에게 사랑 받고 있는 가운데, 세대별 관람 포인트를 공개했다.

#1. 2030 관객, 통쾌하면서도 강렬한 액션에 시선을 뗄 수 없다

'매그니피센트 7'이 젊은 세대들에게 익숙하지 않은 서부 영화의 틀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랑을 받는 것은 덴젤 워싱턴, 크리스 프랫, 이병헌, 에단 호크 등 믿고 보는 배우들이 대거 출연할 뿐만 아니라 이들이 눈을 뗄 수 없는 화려한 액션을 선보이기 때문.

크리스 프랫, 에단 호크 등 여성 관객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배우들의 출연은 2030 관객들에게도 많은 재미를 선사했다. 또한 CG 활용을 최소화 하고 아날로그 촬영 방식을 채택, 배우들은 총격 액션과 말 타기, 맨몸 액션을 전부 소화해 실제 서부 개척 시대의 전투를 방불케 하는 액션을 직접 연기했다. 단도를 주요 무기로 쓰는 ‘빌리 락스’ 역의 이병헌은 자신의 액션 시퀀스를 직접 짜서 합을 맞춰가며 촬영했다는 후문이다.

#2. 4050 관객, 정통 서부 영화에 현대적 재해석을 더했다

4050 관객들은 한창 서부 영화가 흥행하던 시절, 서부 영화를 보며 특유의 액션과 스토리에 열광했던 세대다. '매그니피센트 7'은 그들이 그리워했던 정통 서부극의 매력을 오롯이 담았을 뿐만 아니라, 여기에 더해진 색다른 매력으로 이들이 가지고 있는 서부극에 대한 향수를 자극하며 관객들을 사로잡고 있다.

‘샘 치좀’(덴젤 워싱턴), ‘굿나잇 로비쇼’(에단 호크) 등이 선보이는 총격 액션은 특유의 묵직함을 갖고 있고, ‘조슈아 패러데이’(크리스 프랫), ‘빌리 락스’(이병헌), ‘레드 하베스트’(마틴 센스마이어)가 보여주는 칼과 활을 활용한 액션은 서부극에서 접하지 못한 것들이다. 안톤 후쿠아 감독은 이렇듯 다방면에서 전통을 고수하면서도 현대적인 감각을 더해 <매그니피센트 7>을 더욱 풍성하게 풀어냈다.

'매그니피센트7'은 절찬
상영 중이다.(사진=UPI코리아 제공)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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