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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훈 “올해 35살, ‘아수라’ 형님들 속에선 아이같더라”
2016-09-22 06:00:01

 

[뉴스엔 배효주 기자]

주지훈이 평소 존경하던 선배 배우들과 연기 합을 맞춘 소감을 밝혔다.

주지훈은 9월 21일 영화 '아수라'(감독 김성수) 언론시사회 후 서울 성동구 모처에서 열린 미디어데이를 통해 팀 내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했다고 말했다.

주지훈은 정우성 황정민 곽도원 정만식 등 카리스마 넘치는 배우들과 함께 연기 호흡을 맞췄다. 이에 그는 "제 나이가 올해 35살이다. 선배님들 사이에 섞여 있으니 제가 너무 어리게 보이더라"며 "제가 동안이어서도, 형들이 노안이어서도 아니다. 인생의 아우라가 있지 않나. 그런 의미에서 어른과 아이 같았다"고 말했다.

이어 "형들은 '귀신'이다. 기 싸움 같은 건 애초에 있을 수가 없다. 애초에 그들을 막을 수가 없기 때문"이라며 "연기 하면서 제가 평소에 갖고 있던 존경심을 하나도 해치지 않았다. 정말 멋있는 형들이었다"고 함께 연기한 배우들에게 존경을 표했다.

또 '대배우'들과 촬영장에서 원활히 섞이기 위해 먼저 격 없이 다가섰다며 "평소 제가 먼저 나서서 말을 걸거나 하는 편은 아니다. 그러나 형들에게는 세 대 정도 맞을 각오를 하고(?) 격 없이 다가갔다. 다행히 제가 다가가는 걸 너무 좋아해 주셔서 한 대도 맞지 않았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영화 속 주지훈은 열혈 형사에서 박성배(황정민 분)의 오른팔로 변모, 선에서 악으로 물들어가는
문선모 역을 맡았다. 9월 28일 개봉.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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