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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수라’ 정우성 “액션 원해”vs황정민 “멜로 원해” 극과극
2016-09-22 07:30:01

 

[뉴스엔 배효주 기자]

정우성과 황정민이 출연을 원하는 영화 장르에 대한 극과 극 대답을 내놨다.

정우성과 황정민은 9월 21일 영화 '아수라'(감독 김성수) 언론시사회 후 서울 성동구 모처에서 열린 미디어데이를 통해 본인이 더 원하며, 연기하기 편한 장르가 무엇이냐는 질문을 각각 받았다.

정우성은 "저는 액션이 더 편하다"며 "멜로는 잘 보여야 할 상대역이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그 상대역이 곧 관객이기 때문에 더 어렵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멜로는 미묘하다. 감정의 결이라는 게 있지 않나. 마치 상대역을 대하듯이 관객을 대해야 한다"고 멜로 연기의 어려움을 밝혔다.

그러나 황정민은 정반대의 답을 내놨다. 2005년 영화 '너는 내 운명'에서 전도연과 절절한 멜로 연기를 선보인 적도 있는 황정민은 "저는 멜로를 더 원한다. 다만 멜로 작업이 안 들어온다"며 "요즘은 멜로 영화 자체가 만들어지지도 않는다"고 말했다.

멜로를 선호하는 이유에 대해 황정민은 "장르 영화 같은 경우 '이런 일이 있을 수 있겠지'라고 상상해서 만들지만, 멜로는 실제로 일어나는 일이지 않나"고 설명했다. 또 그는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2005) '댄싱퀸'(2012) 등에서 호흡을 맞춘 엄정화와 다시 한 번 커플로 연기하고 싶은 생각이 있냐는 말에 "언제든 환영"이라고 반색하기도 했다.

한편 영화 '아수라'는 지옥 같은 세상에서 오직 살아남기 위해 싸우는 나쁜 놈들의 이야기를 그린 범죄 액션 영화다. 9월 28일
개봉한다.(사진=왼쪽부터 정우성, 황정민)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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