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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파키스탄 출신 알리 “‘태양의 후예’ 출연, 파티마 남친 役”
2016-05-16 23:09:58


[뉴스엔 배효주 기자]

'비정상회담' 파키스탄 일일 비정상이 '태양의 후예'에 출연했다고 밝혔다.

5월 16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일일 비정상으로 파키스탄 출신 알리가 출연했다.

이날 알리는 유창한 한국어와 수려한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알리는 "KBS 2TV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 출연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알리는 "극중 파티마의 남자친구로 출연했었다"고 독특한 이력을 밝혔다.

이어 방송에서는 알리와 송중기의 인증샷도 공개돼 주목 받았다.(사진



=JTBC '비정상회담' 캡처)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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