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하현우 놀란 소유 비키니 사진에 “살 많이 빼 만든 몸매”[결정적장면]

진 김수민→미 이윤지, 2018 미스코리아 입 벌어지는 비키니 포착

문가비, 아찔 애플힙+잘록 허리 ‘화제 될만하네’

정대세, 아내 명서현 비키니 몸매 공개 ‘자랑할만하네’

송중기 송혜교 진구..‘태양의후예’ 회식자리서 자연스러운 모습
2016-04-06 22:23:03
 


[뉴스엔 김명미 기자]

'태양의 후예' 송중기 송혜교 진구의 자연스러운 모습이 공개됐다.

'태양의 후예'에 출연 중인 배우 이보미는 4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평생 소장해야 할 송중기 선배와의 찰칵. 회식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송중기와 이보미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모자를 쓰고 캐주얼한 티셔츠를 착용한 송중기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이보미는 같은 날 "송혜교 선배님과는 두근두근 내 인생에 이어 또 만나게 된 작품. 항상 아름다우신 우리의 강닥터님. 사진 몰아올리기"라는 글과 함께 송혜교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진구 선배님 앞에선 광대 승천"이라는 글과 함께 진구와 찍은 사진도 공개했다. 송중기 송혜교 진구 세 사람 모두 자연스러운 모습이 인상적이다.

한편 이보미는 KBS 2TV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해성병원 의료팀 식구로


출연 중이다.(사진=이보미 인스타그램)

뉴스엔 김명미 mms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강병현♥박가원 집 공개, 알몸 콘셉트 가족사진까지 ‘당나귀귀’
현아, 끈 비키니 입고 과감한 포즈 ‘쏟아질 듯 풍만 글래머’
빅토리아시크릿 수영복 화보 촬영 공개 ‘포즈가 미국 스타일’
‘그것이 알고싶다’ 전처 살해 지명수배 1번 황주연, 11년의 도주와 잠적
‘차세찌♥’ 한채아 비키니 화보 공개, 건강미 넘치는 몸매
송혜교, 이혼 후 근황보니 ‘짙은 스모키 화장, 못알아볼 뻔’
류효영 수영복 자태, 육감 몸매 돋보이는 캘린더 포즈
에어컨 만큼 시원한 비키니 앞태 뒤태의 도발, 야노 시호→클라라

      SNS 계정으로 로그인             

2019 미스코리...

핫이슈 화사의 ...

화제의 현아 레...

소집해제 빅뱅 ...

강병현♥박가원 집 공개, 알몸 콘셉트 가족사진까지 ‘당나귀귀’[결정적장면]

현아, 끈 비키니 입고 과감한 포즈 ‘쏟아질 듯 풍만 글래머’[SNS★컷]

‘차세찌♥’ 한채아 비키니 화보 공개, 건강미 넘치는 몸매

빅토리아시크릿 수영복 화보 촬영 공개 ‘포즈가 미국 스타일’[파파라치컷]

송혜교, 이혼 후 근황보니 ‘짙은 스모키 화장, 못알아볼 뻔’[SNS★컷]

슈퍼히어러 설하윤 “걸그룹 연습생만 12년” 눈물[결정적장면]

‘그것이 알고싶다’ 전처 살해 지명수배 1번 황주연, 11년의 도주와 잠적

양세찬♥전소민, ‘이 비밀커플 찬성’ [뉴스엔TV]

에어컨 만큼 시원한 비키니 앞태 뒤태의 도발, 야노 시호→클라라

송혜교-송중기 “위자료 재산분할 없음” 법적 이혼 절차 완료[종합]

비아이 이름 숨긴 은지원 ‘쓰레기’, 작사도 미스터리[뮤직와치]

송중기 송혜교, 연기로 이혼 아픔 잊나? 일터 초고속 복귀[이슈와치]

스타급 인기 이승윤 매니저, 꽃길 막은건 빚 60만원 아니다[이슈와치]

송중기 송혜교 이혼에 박보검? 이혼보다 아픈 온갖 루머

‘구해줘2’ 원작에 광기 더한 김영민, 시즌1 조성하 뛰어넘나[TV와치]

‘기생충’ 천만도 간당간당? 외화 폭격 국내영화 줄줄이 직격타[무비와치]

송중기-송혜교 결혼 20개월만 끝 ‘만남부터 파경까지’[이슈와치]

김재욱 측 “이엘과 열애 NO, 커플링 의혹 사진 본인 아냐”(공식입장)

강성연 투입 ‘세젤예’ 막장행 급행열차 타고 시청률 반등 노리나[TV와치]

‘프로 중의 프로’ 송가인, 허리 실금 디스크 불구 콘서트 무대 올라[스타와치]

‘녹두꽃’ 최무성 “전봉준 ..

배우 최무성이 드라마 ‘녹두꽃’의 6개월여 여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다. 매 작..

윤아 “‘캠핑클럽’ 방송 후 소녀시대..

‘비스트’ 이성민 “‘공작’보단 자..

문성근 “다양성 죽어가는 韓 영화, 배..

김보라 “23살 때 동안 탓 오디션 다 ..

‘보좌관’ 김동준 “작품 내내 노메이..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