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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후예’ 송중기♥송혜교, 인공호흡 2번째 입맞춤
2016-03-09 22:38:19
 


[뉴스엔 강희정 기자]

'태양의 후예' 송중기가 송혜교의 목숨을 구한 후 로맨틱한 인공호흡을 했다.

3월 9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태양의 후예' 5회(극본 김은숙 김원석/연출 이응복 백상훈)에서는 유시진(송중기 분)이 벼랑 끝에 매달린 강모연(송혜교 분)의 목숨을 구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벼랑 끝에 매달린 차를 어쩔 도리가 없던 유시진은 차와 함께 바다로 떨어지기를 결심했다. 유시진은 바다에서 강모연을 구해 뭍으로 나왔고 그 직후 강모연에게 인공호흡을 했다.

정신을 차린 강모연은 유시진을 '돌아이'로 표현하며 "난 군인이 아니다. 무서워 죽는 줄 알았다"고 성질을 부렸다. 이에 유시진은 "어디 혼자 내보내겠나. 혼자 가랬더니 벼랑 끝에 매달려 있고"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사진


=KBS 2TV '태양의 후예' 5회 캡처)

강희정 hj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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