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결정적장면]돈스파이크, 모두가 놀란 남양주 복층집+누나같은 母

[결정적장면]안현수, 입이 떡 벌어지는 모스크바 2층 대저택 클래스

‘미우새’ 자쿠지에 자동문까지, 도끼 120평 초호화 2층집 공개

[결정적장면]‘슈돌’ 이동국 가족 이사 새집 공개, 들여다봤더니

아스트로 차은우-문빈 “롤모델은 동방신기” 강희정 기자
강희정 기자 2016-02-22 18:30:10

[뉴스엔 강희정 기자]

아스트로(ASTRO) 멤버 차은우, 문빈이 롤모델로 '동방신기'를 꼽았다.

신예 보이그룹 아스트로(윤산하, 라키, 차은우, 문빈, MJ, 진진)는 2월 22일 서울시 마포구 합정동 롯데카드아트센터 아트홀에서 열린 데뷔 미니앨범 'Spring Up' 쇼케이스에서 각자 롤모델이 누군지 질문을 받았다. 차은우, 문빈은 나란히 '동방신기'라고 답했다.
이날 아스트로 문빈은 "가수 되겠다고 결심하게 된 계기가 동방신기 선배님이었다. 노래면 노래, 퍼포먼스면 퍼포먼스 등 다 빠지지 않는 가수가 되고 싶다"고 설명했다.

이어 차은우는 "저도 롤모델은 동방신기 선배님이다. 어렸을 때 동방신기 무대를 보고 진짜 멋있다고 느꼈다. 또 다른 어린 은우에게 그런 마음을 줄 수 있는 가수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스트로 데뷔 앨범 타이틀곡 '숨바꼭질'은 작곡팀 이기용배의 작품으로 '너의 마음을 훔치겠다'는 마음을 숨바꼭질 놀이에 비유한 재기 발랄한 가사와 그루브 넘치는 드럼라인, EP가 감상 포인트다. 지난 2015년 웹드라마 '투 비 컨티뉴드'에도 출연한 아스트로는 23일 온, 오프라인에 데뷔 앨범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강희정 hjka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이민정, 아들 요리 실력에 감탄 “믿을 수 있나요”
타블로X하루, 붕어빵 부녀의 힙합 스웨그 ‘공터의 아이돌’
차종 보고 남자 고르라니, 스펙 중요한 ‘로맨스패키지’
“김아랑 선수 왜 이렇게 예뻐요?” 착한 심성까지 평창 스타 조짐
故최진실 딸 최준희 “상처 드러내지 않아도 돼” 복잡한 심경 표출
‘살림남2’ 김승현母, 여자 데려온 아들에 잇몸미소 만개
‘사아무’ 신주아 재벌남편, 데이트 하다 1천만원 목걸이 선물
‘아이언맨’ 감독, 금메달 윤성빈 언급 “얼음 위의 아이언맨”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이민정, 아들 요리 실력에 감탄 “믿을 수 있나요”

타블로X하루, 붕어빵 부녀의 힙합 스웨그 ‘공터의 아이돌’

핑클 옥주현, 故이호연 DSP 대표 발인 참석 ‘마지막 길 배웅’

“김아랑 선수 왜 이렇게 예뻐요?” 착한 심성까지 평창 스타 조짐

‘문제는 없다’ 비아이X김한별, 세상 달콤한 남매케미

故최진실 딸 최준희 “상처 드러내지 않아도 돼” 복잡한 심경 표출

김아랑의 넘어진 심석희 격려, 김아랑 인터뷰 곱씹은 심석희

[결정적장면]‘살림남2’ 김승현母, 여자 데려온 아들에 잇몸미소 만개

김연아 의상 80시간 수작업, 최다빈-민유라 평창 베스트드레서

김연아, 윤성빈 스켈레톤 金 직관 ‘레전드가 레전드 응원’

[TV와치]선정성→표절의혹→고현정 하차, 시청자 ‘리턴’ 할라

[TV와치]‘리턴’ 유력 용의자는 셋, 진범 찾기 놀이 시작됐다

[TV와치]‘마더’ 뻔한 반전도 먹먹, 이보영 연기력이 다 했다

[뮤직와치]나훈아 콘서트 예매 시작 “양보해달라” 당부한 이유

[이슈와치]“희생양된 연예인들” 조권 소신발언, 경희대 특혜논란 잠재울까

[이슈와치]‘리턴’ 고현정 하차, 문제해결 아닌 진짜 위기의 시작

[이슈와치]‘리턴’ 고현정vs제작진, 안하무인이냐 시놉사기냐

‘흥부’ 조근현 감독 “편집본도 못 본 故김주혁, 좋아했을텐데..”(인터뷰)

[뮤직와치]어쩌면 홍진영이라 가능한 김이나의 트로트 입성

[이슈와치]성폭행 파문 이현주 감독 “억울” vs 피해자 “치졸한 변명”

‘흥부’ 정진영 “故 김주혁,..

정진영이 故 김주혁을 추억했다. 영화 ‘흥부’에 출연한 배우 정진영은 2월6일 오..

‘저글러스’ 최다니엘 “백진희와 진..

‘여도’ 아이 “첫 연극 도전에 사극-..

한현민 “다문화재단 설립 꿈, 모두가 ..

‘흑기사’ 서지혜 “욕먹을 줄 알았던..

정우 “내 원동력은 가족, 존재 자체만..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