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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엔]‘복도 가득채운 드리米’ 역시 장근석 ‘여전히 어마어마한 인기’(프로듀스101)
2016-01-21 14:27:13

 
[뉴스엔 장경호 기자]

Mnet ‘프로듀스101’ 제작발표회가 1월 21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63컨벤션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프로듀스101’ 제작발표회에는 장근석 제아 가희 치타 배윤정 김성은 등이 참석했다.

'프로듀스101'은 국내 46개 기획사에서 모인 101명의 여자 연습생들이 참가한 초대형 프로젝트로 ‘제작하다’라는 뜻의 영단어 ‘프로듀스’와 ‘입문’이라는 뜻의 ‘101’을 결합해 아이돌의 입문반인 연습생 101명을 대상으로 유닛 걸그룹을 만들어간다는 의미를 담았다. 대중이 ‘국민 프로듀서’가 되어 데뷔 멤버들을 발탁하고 콘셉트와 데뷔곡, 그룹명 등을 직접 정하는 국민 걸그룹 육성 프로그램이다.

▲ 제작발표회장 복도에 즐비하게 정리되어 있는 각국의 축하 드리米
▲ 각국의 축하 드리미를 봐도 여전히 건재한 인기를 엿볼 수 있다.
▲ 한류스타 장근석에게 보내온 가국의 축하 드리미
한편 ‘프로듀스101’은 오는 22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금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장경호 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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