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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앨범 100위권 목표” 신인그룹 스누퍼 자기소개서(인터뷰)
2015-11-17 07:45:01

화려한 비주얼과 실력을 갖춘 스누퍼(태웅, 세빈, 상일, 수현, 우성, 상호는 데뷔하기 전부터 공연을 하며 이미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는 주목받는 그룹이다. 이제 막 대중에게 스누퍼라는 이름을 처음으로 이들은 뉴스엔과의 인터뷰에서 톡톡 튀는 자기소개와 꿈을 말했다. 스누퍼가 전하는 자기소개서다.
스누퍼의 리더, 태웅

"서울예술대학을 나왔고요 고향은 경기도 광명입니다. 별명은 '유봇'인데. '로봇'같다고 해서 붙여진 별명이에요. 좋은 해석도 있지만 멤버들은 제가 말 할 때 '로봇이 말 한다 삐리삐리' 하면서 놀리기도 해요. 이상형은 귀여운 사람이 좋아요. 매번 드라마를 볼 때마다 이상형이 바뀌어요. (웃음)"

보컬과 예능 담당 우성

"올해 22살이고 저도 서울예대 연기과 출신입니다. 고향은 서울이고 지금은 일산에 살고 있어요. 예명이 우성인 이유는 배우 정우성을 좋아해서입니다. 제가 정우성 선배님을 정말 좋아해요. 회사에서도 '우성' 괜찮은 것 같다고 해서 예명이 됐죠. 아직 실제로 뵌 적은 없는데 영화 '놈놈놈' '신의 한수'에서 너무 좋았어요. '런닝맨' 나와서 반전매력을 보여주셔서 그것도 멋지더라고요. 저도 '런닝맨'에 꼭 나가 보고 싶어요. 김종국 선배님 이름표를 떼면 정말 뿌듯할 것 같아요."

메인보컬, 수현

"1992년생이고, 부천 출신입니다. 딱 인천과 부천 경계에 살았죠. (웃음) 저의 이상형은 두 가지 매력이 있는 여자입니다. 예를 들면 청순하면서도 섹시? 이렇게 완전 다른 매력이 같이 있는 여성 스타일을 좋아해요. 개인기로는 물방울 소리 내기가 있는데 꼭 보여드리고 싶어요. 팀 활동이 자리 잡은 뒤 제 개인적인 목표는 프로듀서 등 음악적으로 더 진중하게 파고들어서 결과물을 보여드리는 것이에요."

보컬, 상호

"올해 22살이고 경상도 창원 출신이에요. 서울에 온지 3년 정도 됐어요. 별명은 '상구'인데 영구 맹구처럼 이름에 구를 붙여서 상구라고 부르곤 해요. 들었을 때 친근해서 그것도 괜찮은 것 같아요. 제 이상형은 키가 작고 귀여운 스타일의 여성입니다."

막내, 세빈

"1996년 스무살입니다. 19년을 포천에서 살았어요. 별명은 많이 있지만 지금은 장세발이에요. 이름 뒤에 발을 붙여서 '장세발'이라고 부르세요. 개그 프로그램의 유행어에서 나온 별명이에요. 저도 수현이형처럼 이중적인 매력을 가진 사람이 좋아요. 김하늘 선배님도 좋아하고 요즘엔 트와이스 선배님들도 멋지고 좋아요. 제 개인기는 고무줄 맞추기인데요. 멀리서도 고무줄로 물건을 맞추는 걸 잘해요. (웃음) 나가 보고 싶은 프로그램은 '1박2일'이에요. 제 2의 이승기 선배님처럼 해보고 싶어요. 하하. "

연습벌레 & 보조개미남, 상일

"별명은 마른 몸 때문에 샤프심 젓가락? 먹어도 먹어도 안 찌는 편이거든요. 저는 서울에서 태어나긴 했는데 덕소에서 제일 오래 살았어요. 가수를 꿈꾼 후에는 노래를 잘 하고 싶어서 생각으로 하루종일 연습을 했던 것 같아요. 제 스스로 만족하는 결과를 얻고 싶어서 더 노력했어요."

7년간 연습, 아역배우 시절 등 스누퍼는 꿈을 이루기 위해 길고 긴 시간을 지나왔다. 데뷔가 코앞이었다가 좌절한 적도 여러 번. 스누퍼는 그대로 무너지는 것 대신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더욱 절실하게 해보는 것을 택했다고. 열심히 준비하니까 이렇게 데뷔 기회가 왔다며 즐거워하는 그들이다.

가장 오랜 시간 연습생 생활을 한 태웅은 "7년이라는 시간이 길수도 있는데 제게는 의미가 커요. 학창시절 꿈꿨던 것을 20대 초반에 이루니까 그 기분이 남다르기도 하고요. 이제 연습생이 아닌 대중에게 보여주는 사람이 되니까 두려움 설렘이 느껴지고 긴장도 돼요"라고 말했다.

이번 활동을 통해 스누퍼라는 그룹을 먼저 알리고 싶다는 이들은 그룹 활동을 최우선으로 삼았다. 그룹이 먼저 자리잡은 뒤에야 유닛, 솔로 등 다른 활동을 이야기할 수 있지 않겠냐며 음악으로 승부하겠다고 말했다. "스누퍼라는 이름을 대중에 널리 알리는 것이 목표예요. 저희 팀이 있고 이런 멤버들이 있다는 것을 알리고 싶어요. 또 다른 한 가지 목표가 있다면 100위 권 안에 들어갈 수 있는 앨범이 되길 바라고 있어요."(태웅)

한편 스윗튠 작곡팀이 프로듀싱한 미니앨범 ‘SHALL WE’로 가요계에 도전장을 내민 스누퍼의 이번 앨범은 인트로와 인스트 포함 타이틀곡 ‘SHALL WE DANCE’부터 멤버들의 목소리에 집중할 수 있는 팬 송 ‘폴라로이드’, 드라마 OST로 지난 3월 선 공개되었던 ‘하이드 지킬’의 리메이크 버전까지 자신감으로 꽉 찼다.

타이틀곡 'Shall we dance'는 시원하고 경쾌한 비트 위에 '나의 여자친구가 되어달라'는 말을 '춤을 주자'는 말로 돌려 말하는 신사적인 가사가 돋보이는 곡으로, 청량감 있는 신스 사운드, 일렉 기타가 인상적이다. 그 위에 어우러지는 흥겨운 보컬, 특히 신나고 세련된 후렴 멜로디는 스누퍼의 개성있는 스타일을 더욱 강조시킨다.


(사진=위드메이 제공)






[뉴스엔 윤효정 기자]



윤효정 ichi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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