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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진 아나 “갑작스런 퇴사, 스포츠일 계속 하고파”(단독인터뷰)
2015-11-10 16:18:09
 

[뉴스엔 글 주미희 기자/ 사진 이재하 기자]

윤태진 아나운서가 KBS N 스포츠를 퇴사했다.

윤태진 아나운서는 11월10일 뉴스엔과 전화통화에서 “계약 기간 4년이 종료가 돼서 (회사를) 나왔다”고 퇴사 사실을 밝혔다.

윤태진 아나운서는 지난 2011년 KBS N 스포츠에 입사해 KBS N 스포츠 대표 프로그램 ‘아이 러브 베이스볼’을 진행하며 KBS N 스포츠의 대표 아나운서로 떠올랐다. 지난 10월31일 KBS N 스포츠와 계약 기간이 만료됐다.
윤태진 아나운서는 “계약직이 2년 법으로 정해져 있고 2년 연장을 할 수 있다. 그걸 다 채웠고 정규직 전환 아니면 회사를 나가는 것 두 가지 선택이 있었다. 회사에서 심사를 보겠느냐 여부를 결정하라고 이야기를 해주셨는데 저는 제가 나오겠다고 결정을 내렸다. 상황상 정규직 전환에 어려움이 있었다. 그래서 회사를 나오는 쪽으로 정리가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원래 일반 회사들도 비정규직에서 정규직으로 전환되는 것이 그렇게 쉽진 않지 않나. 저희가 방송인이지만 회사 안에선 회사원이었기 때문에 특수성보다는 직장인들이 비정규직 직장인들이 다 겪는 거라고는 하더라”고 말했다.

윤태진 아나운서는 정규직 전환 심사에 응할 생각이 있었지만 쉽지 않았다. 윤태진 아나운서는 “물론 선택은 제가 안 보겠다고 얘기했기 때문에 누굴 탓할 일은 아니다. 분위기가 정규직 전환이 쉽지 않겠다고 저도 판단을 내렸고 선배들도 그런 면에서 동의를 하셔서 많은 생각 끝에 결정을 했다. 결국엔 선택권이 저한테 있었고 제가 내린 결정이다”고 밝혔다.

이어 윤태진 아나운서는 “(회사를 나오는 것이) 쉽지 않았다. 오랫동안 일한 회사니까 선배들도 많이 안타까워하셨다. 감사한 마음만 가지고 나왔다”고 덧붙였다.

향후 계획에 대해 물어보자 윤태진 아나운서는 “저는 사실 정규직 심사를 보려고 선배들과 상의도 하고 알아보고 있었다. 준비 없이 갑자기 (회사를) 나오게 됐다. 나가서 뭘 해야겠다, 회사를 알아본다던가 그런 것이 있었다면 향후 계획이 있을 텐데 지금 당장은 뭘 해야 할지 모르겠다. 지금 정신이 없는 상태라서 지금은 그냥 쉬고 있다”고 털어놨다.

그러나 윤태진 아나운서는 여전히 스포츠에 애정을 갖고 스포츠 일을 계속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윤태진 아나운서는 “제가 정규직 전환 심사를 봐야겠다고 처음 마음먹었던 것도 스포츠를 4년간 하면서 힘든 순간도 있었지만, 생각보다 정도 많이 들고 재밌었기 때문이었다. 그런 연장선에서 정규직이 돼서 이 일을 더 배우고 더 하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기 때문에 심사를 보려고 했다. 생각처럼 잘 안 돼서 아쉽긴 하다”고 밝혔다.

주미희 jmh0208@ / 이재하 @ru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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