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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빈, 피겨 Jr그랑프리 2연속 동메달 ‘개인 최고점’
2015-09-12 06:00:02

[뉴스엔 주미희 기자]

최다빈이 주니어 그랑프리에서 2연속 동메달을 획득했다.

최다빈(15 수리고)은 9월12일(이하 한국시간) 오스트리아 린츠의 카이네 조르겐 아이스 아레나에서 열린 국제빙상경기연맹(ISU) 2015-16시즌 피겨스케이팅 주니어 그랑프리 시리즈 4차 대회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서 기술점수(TES) 65.16점, 예술점수(PCS) 49.95점, 합계 115.11점을 받았다.
최다빈은 전날 쇼트프로그램 57.27점을 더한 총점 172.38점으로 전체 35명 중 3위에 올라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로써 최다빈은 지난 주니어 그랑프리 2차 대회 동메달에 이어 두 개 대회 연속 동메달을 획득했다. 또 지난 2차 대회에서 경신한 자신의 쇼트프로그램, 프리스케이팅 점수, 총점을 다시 한 번 갈아치웠다(종전 쇼트 57.21점, 프리 111.08점, 총점 168.29점).

또 최다빈은 ISU 공인 대회에서 김연아(25), 박소연(17 신목고)에 이어 총점 170점대를 돌파한 3번째 여자 선수가 됐다.

최다빈은 자신의 프리 프로그램 ‘레미제라블’ OST에 맞춰 연기를 시작했다. 최다빈은 초반 트리플 러츠-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와 트리플 플립, 트리플 루프 점프에서 모두 가산점을 챙겼다. 최다빈은 이어진 플라잉 싯스핀에서도 레벨 4를 받았고 더블 악셀-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도 깔끔하게 성공했다.

최다빈은 후반부 트리플 러츠-더블 토루프-더블 루프 3연속 점프에 트리플 살코, 더블 악셀도 깨끗하게 소화했다. 최다빈은 스텝 시퀀스에서 레벨 2를 받았지만 레이백 스핀, 콤비네이션 스핀에서 모두 레벨 4를 기록하고 기분 좋게 경기를 마쳤다.

함께 출전한 박세빈(14 정신여중)은 프리스케이팅 85.32점, 감점 1점, 총점 131.55점으로 7위에 이름을 올렸다.

여자 싱글 부문 우승은 마리아 소츠코바(185.44점 러시아)가 차지했다. 미하라 마이(182.05점 일본)가 은메달을 획득했다.

앞서 페어스케이팅 김예리(14)-감강찬(20) 팀은 쇼트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 15.03점, 예술점수 18.86점, 합계 32.89점으로 최하위인 12위를 기록했다. 지난 3차 대회에서 받았던 46.46점에 미치지 못 하는 점수다.

남자 싱글 안건형(목일중)은 쇼트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 26.32점, 예술점수 23.57점, 합계 49.89점으로 전체 24명 중 12위에 이름을 올렸다.(사진=위부터 최다빈(2차 대회에서 동메달 땄을 당시), 박세빈, 김예리-감강찬 팀/대한빙상경기연맹 제공)

주미희 jmh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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