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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스캅’ 또 최고시청률 12.8% 월화극 1위 김희애 변신 통했다
2015-09-01 07:14:32
 

[뉴스엔 김형우 기자]

김희애 김민종 손호준 이다희 주연 '미세스캅'이 자체최고시청률로 월화극 1위 자리를 놓치지 않고 있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8월31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미세스캅' 9회는 전국기준 시청률 12.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8회 시청률 12%에 비해 0.8%P 오른 수치로, 자체 최고 시청률 12.1%를 기록했던 지난 6회에 비해 0.7%P 높은 수치다. 동 시간대 방송되는 드라마 중 유일하게 10% 넘는 시청률을 기록하며, 압도적인 성적을 기록했다.

한편 '미세스캅'과 동 시간대 방송된 MBC '화정' 41회는 전국기준 시청률 8.5%로 지난 주 40회가 기록한 9.0%에 비해 0.5%P 하락했다. KBS 2TV '별난며느리' 5회는 4.1%로 4회 4.9%에 비해 0.8%P 하락하며 동시간대 꼴찌를 차지했다.

(사진= SBS '미세스캅' 캡처)


김형우 cox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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