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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24 17:17:50

가수 겸 배우 김민재가 뉴스엔과 인터뷰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쇼미더머니4’ 방송 1회만에 훈훈한 비주얼로 ‘송중기 닮은꼴’ ‘여진구 닮은꼴’ ‘꽃미남 래퍼’ 등의 수식어를 얻은 김민재가 최근 진행된 뉴스엔과 인터뷰에서 외모 관련 수식어들에 대한 진짜 속마음을 고백했다.
김민재는 ‘쇼미더머니4’ 출연 동시에 꽃미남 래퍼로 주목 받으며 각종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할 정도로 큰 화제를 모았다. 이에 대해 김민재는 “정말 생각지도 못 했던 것이기 때문에 덤덤했다. 난 래퍼로서 랩을 들려주고 싶어서 나간 것이고 내 자아를 찾으려고 나갔는데 예상치 못한 반응들과 방송의 힘을 보니 ‘뭐지?’라는 생각과 실감이 안 났다. 그래서 더 덤덤했고, 더 잘해야겠단 생각밖에 없었다”고 털어놨다.

그렇다면 훈훈한 외모로 인해 ‘여진구 닮은꼴’ ‘송중기 닮은꼴’이라고 붙여진 수식어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할까. 김민재는 “부담스럽다. 송중기 선배는 얼마 전에 제대했는데 정말 멋지시더라. 여진구 씨도 연기를 워낙 잘하고 매력 있더라. 물론 닮았다고 해주셔서 감사하지만 내 입으로는 절대 말을 못 하겠더라. 그냥 김민재로만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민망한 듯 웃음지었다.

이어 김민재는 “사실 내 원래 모습은 이렇지 않았다. 고등학교 1학년 되자마자 소속사에 들어갔는데 어릴 때라 젖살도 있고, 둥글 넙적하게 생겼었다. 키도 167cm였다. 하지만 연습기간 동안 예쁜 표정도 지어보고, 점점 나에 대해 알아보면서 멋있다고 생각하던 사람을 따라 하고, 운동 하고, 다이어트 하고, 경락 관리도 받다 보니 얼굴형도 변하고 체격도 변했다. 주변에서 내 예전사진을 보면 전신성형설 뜰 거라고 할 정도다. 예전엔 안경 쓰고 통통했었다”고 털어놨다.

또 김민재는 ‘쇼미더머니4’ 출연 소감에 대해 “‘힙합이 대세구나’라는 생각을 했다. 오랜만에 가슴 떨리는 경험이었다. 경쟁이란 생각은 안 했다. 날 보여주기 위해서 나갔고, 새로운 설렘과 내가 경험해보지 않았던 세상에 나가서 회사가 아닌 나 혼자 해본 게 신선했다. 예선 때 내 번호가 1380번이었다. 12시간 넘게 기다릴 정도로 지원자가 많았다. 기다리는 동안 랩 연습도 하고, 밥도 먹고, 돌아다니면서 사람들을 구경했다. 정말 좋은 경험을 했다”고 ‘쇼미더머니4’ 참가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어 김민재는 2차오디션 당시 탈락한 심경에 대해 “아쉬움이 정말 많았다. 탈락한 당일에는 열심히 준비했고, 보여주고 싶은 게 많아 아쉽다는 생각뿐이었는데 다음 날부터 잘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아쉬운 만큼 더 잘 하는 모습, 색다른 모습, 매력 있는 모습을 보이기 위해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덤덤하게 털어놨다.

또 김민재는 가장 기억에 남는 심사평에 대해 “타블로 선배님이 ‘저 친구는 랩을 계속 했으면 좋겠다’고 해주셨던 것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사실 모두 내가 동경하는 분들이라 무슨 말을 해주셔도 기분이 좋았다. 팔로알토 선배님은 내게 ‘매력이 없다’고 하셨는데 어떻게 하면 매력이 생길까를 먼저 생각하게 되더라. 어떤 말이든 수용이 되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게 해주는 말들이라 좋았던 것 같다. 자극제가 됐다”고 밝혔다.

그렇다면 만약 2차오디션에서도 합격했다면 김민재는 어떤 팀을 프로듀서로 선택했을까. 김민재는 “만약 합격했다면 AOMG 팀에 갔을 것 같다. 내가 ‘쇼미더머니4’ 무대에서는 정적으로 랩만 했는데 사실 노래 부르고 춤 추는 것도 좋아한다. AOMG에 가면 잘 노는 모습이나 파격적인 무대 보여줄 수 있었을 것 같은데 아쉽다. 명예, 인기를 떠나 재미있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김민재는 ‘쇼미더머니4’에서 탈락했지만 아직까지 앤덥과 서로 연락하며 친하게 지내고 있음을 털어놨다. 김민재는 “앤덥 형과 지금도 연락하고 있다. 형은 자기 생각이 굉장히 확고하다. ‘쇼미더머니’를 하면서 알게 된 형이지만 개인적으로 눈이 간다. 형의 생각, 가치관, 랩 스타일 존중한다”고 고백했다.

KBS 2TVV ‘프로듀사’에도 출연한 바 있는 김민재는 “공효진, 김수현, 아이유 등 선배님들이 정말 편안하게 해주셨다. 처음엔 모두 대스타인데 어떻게 대해야 하나 생각했는데 촬영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어줬다. 차태현, 공효진, 김수현 선배 다 그랬다. 촬영장 분위기 정말 좋았다. 오히려 연기하기 편했다”고 현장분위기를 귀띔하기도 했다.

가수, 연기자 어느 하나 놓지 않고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준비가 된 김민재는 앞으로 어떤 작품, 어떤 배우와 연기를 해보고 싶을까. “사극에서 왕세자 역할을 맡아보고 싶다. 쉽게 경험할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어려운 만큼 더 열심히 하면 재미있을 것 같다. 호흡을 맞춰보고 싶은 배우는 유해진, 류승룡, 최민식 선배님이다.”

한편 김민재는 오는 9월 중 첫 방송되는 온스타일 첫 오리지널 드라마 ‘처음이라서’(극본 정현정/연출 이정효)와 tvN 새 금토드라마 ‘두번째 스무살’(극본 소현경/연출 김형식)에 캐스팅 됐다.

[뉴스엔 글 전아람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

전아람 kindbelle@ / 이재하 ru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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