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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민 누나 “故 조성민 자살, 충동적 선택 아니었다”
2015-06-02 14:02:56
 

조성민 누나 조성미 씨가 동생을 떠나보낸 뒤 솔직한 심경을 드러냈다.

조성미 씨는 과거 방송된 MBC 'PD수첩'에 출연해 동생 고 조성민을 자살로 떠나보낸 심경을 토로했다.

당시 조성미 씨는 고 조성민을 회상하며 "오로지 야구밖에 모르던 사람이었다. 본인이 사업을 해도 야구에 관련된 것만 생각했던 동생이었다"고 밝혔다. 하지만 전 아내 고 최진실의 죽음 이후 고 조성민 역시 죽음을 수 차례 생각했다는 설명이다. 조성미 씨는 "환희 엄마 죽고 얼마 안됐을 때 조성민은 '내가 죽으면 해결될까?' '내가 죽으면 내 마음을 알아줄까?'라는 소리까지 하더라. 그 모진 비난을 받고 있었으니 말이다"고 말했다.
이어 조성미 씨는 고 조성민의 죽음이 결코 충동적이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조성미 씨는 "자살은 충동적이라고 얘기하는데 결코 충동적인게 아니다. 힘들고 어려웠던 것을 한 겹 한 겹 쌓아가면서.. 힘든 고비를 넘겨온 것이다"고 말한 뒤 "어디에 상담받거나 치료 받으려 해도 그걸로 인해 또 다른 말이 나올까 더 못한다. 공인들은 더 못한다"고 말하며 슬픔을 토로했다.

조성미 씨는 고 조성민의 자살을 언급하며 "나 하나 죽으면 되겠지, 없어지면 되겠지 하는 생각으로 자살을 선택하는데 남아있는 사람들의 고통과 괴로움은 본인이 죽기 전보다 수십 배, 몇 백 배 더 하다는 것을 알아줬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힘든 심경을 털어놨다.

마지막으로 그녀는 "동생에게 힘이 돼주지 못했다는게 가슴 아프고 미안하다"며 "그냥 믿고 지켜봐줬던 것이 힘이 되는거라 생각했는데 그게 결코 힘이 돼주지 못했다. 미안하고 가슴이 아프다"고 흐느꼈다. (사진=MBC 'PD수첩' 캡처)



[뉴스엔 배재련 기자]

배재련 bjy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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