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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그리맘’ 김유정 종영소감 “등교하는 기분으로 촬영장 다녀, 더 애착”
2015-05-08 09:04:33
 

[뉴스엔 이민지 기자]

김유정이 종영 소감을 전했다.

김유정은 5월 8일 소속사를 통해 MBC 수목드라마 '앵그리맘'(극본 김반디 / 연출 최병길)에 대한 아쉬움 가득한 마무리 인사를 전했다.

김유정은 “앵그리맘은 제게 좋은 추억을 선물해주고 많은 것을 배울 수 있게 해준 작품입니다. 그리고 학교에서 촬영을 하다 보니 정말 등교하는 기분으로 촬영장을 갔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더 애착이 갔었고, 촬영하는 매 순간 순간마다 행복했습니다”고 전했다.
이어 “함께 했던 모든 배우, 스태프 분들과 놀러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정도 많이 들어서 아쉬운 마음도 커요”라고 드라마 종영에 대한 아쉬움을 표현했다.

김유정은 “다친 분들 없이 무사히 촬영을 마쳐서 참 다행이고, 마지막까지 앵그리맘을 시청해주시고 사랑해주신 시청자 분들께 감사드립니다”라며 감사한 마음을 듬뿍 담은 마지막 인사를 덧붙였다.

김유정은 MBC '앵그리맘'에서 조강자(김희선 분)의 딸이자 영리하고 시크한 성격의 고등학생 ‘오아란’역을 맡아 극 초반 학교 폭력과 따돌림의 후유증으로 자신의 머리카락을 자르는 자해와 실어증 증상을 실감나는 연기로 호평을 받으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다. (사진=sidus HQ 제공)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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