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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그리맘’ 김유정, 김희원 조카였다 “내가 죽인 동생 딸” 고백
2015-05-07 22:54:07
 

[뉴스엔 이차령 기자]

김유정의 친아빠가 공개됐다.

안동칠(김희원 분)이 5월 7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앵그리맘' 마지막회(극본 김반디/연출 최병길)에서 오아란(김유정 분)에게 친아빠를 밝혔다.

이날 안동칠은 홍상복(박영규 분)이 특별 사면 됐다는 소식을 접한 뒤 탈옥해 오아란을 찾아갔다. 안동칠을 본 오아란은 "아저씨는 왜 자꾸 하면 안 되는 일만 하냐. 얼른 자수해라"고 말했다.
이에 안동칠은 "미쳤냐 내가"라고 말한 뒤 눈시울을 붉혔다. 오아란은 "거봐라. 아저씨가 내 친아빠 맞지 않냐"고 안동칠을 나무랐다.

이후 안동칠은 눈물을 흘리며 "너 내 딸 아니다. 조카다. 내가 실수로 죽인 내 동생, 동생 딸이다"라고 고백한 뒤 동생 사진을 건넸다. 사진을 받은 오아란은 눈물을 하염없이 눈물을 흘렸다. (사진=MBC '앵그리맘' 캡처)

이차령 leech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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