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하현우 놀란 소유 비키니 사진에 “살 많이 빼 만든 몸매”[결정적장면]

진 김수민→미 이윤지, 2018 미스코리아 입 벌어지는 비키니 포착

문가비, 아찔 애플힙+잘록 허리 ‘화제 될만하네’

정대세, 아내 명서현 비키니 몸매 공개 ‘자랑할만하네’

한지민, 봄 날씨 같은 청순미모 “모금 캠페인 손길 감사합니다”
2015-05-06 14:19:40
 

한지민이 감사 인사를 전했다.

배우 한지민은 5월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어제 많은 인파 속에 불편하셨을 수도 있었을텐데..소중한 손길 건네주셔서 정말 많은 사랑이 모여졌습니다. 고맙습니다"고 감사 인사를 남겼다.

5일 한지민은 서울 명동에서 '굶주리는 지구촌 아이들의 엄마가 되어주세요' 캠페인을 진행했다.
한지민은 이어 "모금때문에 멀리서 걸음 해주신 분들. 같이 소리치며 도와주신 분들, 복잡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이해해주신 분들 그리고 모금에 동참해 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 인사 드립니다"며 "봄 날씨 만큼이나 따뜻한 하루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고 적었다.

글과 함께 한지민은 인증 사진도 남겼다. 사진 속 한지민은 청순한 표정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한지민의 미소가 사랑스럽다.

한편 한지민은 영화 ‘장수상회’를 통해 스크린으로 복귀했다. (사진=한지민 페이스북)


[뉴스엔 배재련 기자]
배재련 bjy0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최연제, 美은행 부사장 남편+LA 저택 공개 “우리가 알던 미국집 아냐”
이윤지♥ 치과의사 정한울 집 최초 공개, 딸 라니 공주옷 눈길
핫펠트 예은, 갤러리 같은 통유리 3층집 공개 ‘고급 스포츠카까지’
이채영, 블랙 수영복으로 뽐낸 풍만 볼륨감 ‘시선강탈’
이유비, 상큼美 뿜뿜 비키니 자태‥몸매 훌륭해
래퍼 B ‘난봉꾼’ 짓에 스웩 허세,여성연예인까지 집적‥성희롱 아슬아슬
강남♥이상화 확 바뀐 신혼집 최초 공개‥침실→옷방,다락방→침실
이영애 양평 집 공개, 축구장 같은 마당+깔끔 인테리어

      SNS 계정으로 로그인             

여신 김태희의 ...

이루리 이루리...

방탄 뷔, 눈빛...

굿바이 동백꽃 ...

최연제, 美은행 부사장 남편+LA 저택 공개 “우리가 알던 미국집 아냐”

이윤지♥ 치과의사 정한울 집 최초 공개, 딸 라니 공주옷 눈길 [결정적장면]

핫펠트 예은, 갤러리 같은 통유리 3층집 공개 ‘고급 스포츠카까지’[결정적장면]

이채영, 블랙 수영복으로 뽐낸 풍만 볼륨감 ‘시선강탈’[SNS★컷]

이유비, 상큼美 뿜뿜 비키니 자태‥몸매 훌륭해[SNS★컷]

이영애 양평 집 공개, 축구장 같은 마당+깔끔 인테리어[결정적장면]

강남♥이상화 확 바뀐 신혼집 최초 공개‥침실→옷방,다락방→침실[결정적장면]

마마무 솔라 “옷 찢는 퍼포먼스, 여자는 왜 안 하나 싶었다”

태연, 무거운 발걸음으로 출국 [뉴스엔TV]

나혼자산다 이장우 100→70㎏ 감량, 폭풍 칼로리 식단에 경악[어제TV]

송가인, 변신 기대되는 ‘미스트롯’ 콘서트 청춘 [스타와치]

‘아내의맛’ 함소원♥진화, 홍현희-송가인 빈자리 제대로 채웠다[TV와치]

“사재기 할 돈 없어”vs“돈 없어도 사재기 가능”[이슈와치]

‘보좌관2’ 답답한데 맛있는 고구마 같으니라고[TV와치]

유퀴즈, 유재석-조세호 아기자기의 부족한 듯 넘치는 케미[TV와치]

소송 끝낸 강다니엘의 신곡, 다시 존재감 입증할까[뮤직와치]

종영 ‘냉부해’ 김풍 악플→칭찬 대반전, 5년간 노력이 가상 [TV와치]

드디어 자리잡은 김태호X유재석 ‘놀면 뭐하니?’ 10% 돌파 꿈 아니다[TV와치]

BTS는 바란 적 없는데…병역특례 제외에 입대의지 재조명[이슈와치]

박경, 경솔한 사재기 저격에도 응원 받는 이유[이슈와치]

‘동백꽃’ 이정은 “모두가 ..

이정은이 모두가 까불이로 의심받게끔 연기했다고 밝혔다. 지난 11월21일 인기리에..

‘스탠드업’ PD “박나래는 원톱 예능..

크러쉬 “싸이 소속사, 내 니즈 정확히..

“내가 선택한 가난” 염혜란, 10초 단..

이정은 “‘기생충’ 단톡방서도 까불..

오정세 “‘동백꽃’ 최대 수혜자는 콘..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