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하현우 놀란 소유 비키니 사진에 “살 많이 빼 만든 몸매”[결정적장면]

진 김수민→미 이윤지, 2018 미스코리아 입 벌어지는 비키니 포착

문가비, 아찔 애플힙+잘록 허리 ‘화제 될만하네’

정대세, 아내 명서현 비키니 몸매 공개 ‘자랑할만하네’

[포토엔]윤상현 ‘조지환 결혼 내가 더 기쁘네’
2015-03-21 13:47:48
 

[안양(경기)=뉴스엔 이한형 기자]

개그우먼 조혜련 동생인 배우 조지환이 결혼한다.

이날 배우 윤상현이 결혼식 하객으로 참석했다.

배우 조지환은 3월 21일 오후 경기도 안양시 포시즌코리아 웨딩에서 7살 연하 간호사 연인과 화촉을 올렸다. 두 사람은 3년 열애를 마치고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주례는 곽경택 감독, 사회는 개그맨 최욱이 보며, 누나 조혜련이 '아나까나'를 축가로 불렀다. 신혼여행은 푸켓으로 떠나며 신혼집은 신혼여행을 다녀온 뒤 안양 평촌에 신접살림을 시작할 예정이다.

지난 2003년 영화 '실미도'를 통해 데뷔한 조지환은 영화 '한반도' '시체가 돌아왔다' '미운오리새끼' '친구2' 그리고 드라마 '닥터 깽' '갑동이'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한편 조지환은 곽경택 감독의 신작 '극비수사' 촬영을 마치고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한형 goodlh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비밀결혼-출산’ 이태임 남편 주식사기 혐의로 구속
첫방 ‘서울메이트3’ 오상진♥김소영, 방송최초 신혼집 공개
“기분내려고” 설리, 깜짝 놀란 우윳빛 비키니 자태 ‘과감’
강병현♥박가원 집 공개, 알몸 콘셉트 가족사진까지 ‘당나귀귀’
현아, 끈 비키니 입고 과감한 포즈 ‘쏟아질 듯 풍만 글래머’
빅토리아시크릿 수영복 화보 촬영 공개 ‘포즈가 미국 스타일’
‘그것이 알고싶다’ 전처 살해 지명수배 1번 황주연, 11년의 도주와 잠적
‘차세찌♥’ 한채아 비키니 화보 공개, 건강미 넘치는 몸매

      SNS 계정으로 로그인             

2019 미스코리...

핫이슈 화사의 ...

화제의 현아 레...

소집해제 빅뱅 ...

‘차세찌♥’ 한채아 비키니 화보 공개, 건강미 넘치는 몸매

“기분내려고” 설리, 깜짝 놀란 우윳빛 비키니 자태 ‘과감’[SNS★컷]

강병현♥박가원 집 공개, 알몸 콘셉트 가족사진까지 ‘당나귀귀’[결정적장면]

‘비밀결혼-출산’ 이태임 남편 주식사기 혐의로 구속

현아, 끈 비키니 입고 과감한 포즈 ‘쏟아질 듯 풍만 글래머’[SNS★컷]

빅토리아시크릿 수영복 화보 촬영 공개 ‘포즈가 미국 스타일’[파파라치컷]

오정연, 더위에도 끄떡없는 뽀송 피부 ‘비법이 뭐야’[SNS★컷]

첫방 ‘서울메이트3’ 오상진♥김소영, 방송최초 신혼집 공개 [결정적장면]

‘냉부해’ 허재, 불낙사건 해명 “흥분해 불로킹을 불낙으로”[결정적장면]

양세찬♥전소민, ‘이 비밀커플 찬성’ [뉴스엔TV]

비아이 이름 숨긴 은지원 ‘쓰레기’, 작사도 미스터리[뮤직와치]

송중기 송혜교, 연기로 이혼 아픔 잊나? 일터 초고속 복귀[이슈와치]

스타급 인기 이승윤 매니저, 꽃길 막은건 빚 60만원 아니다[이슈와치]

송중기 송혜교 이혼에 박보검? 이혼보다 아픈 온갖 루머

‘구해줘2’ 원작에 광기 더한 김영민, 시즌1 조성하 뛰어넘나[TV와치]

‘기생충’ 천만도 간당간당? 외화 폭격 국내영화 줄줄이 직격타[무비와치]

송중기-송혜교 결혼 20개월만 끝 ‘만남부터 파경까지’[이슈와치]

김재욱 측 “이엘과 열애 NO, 커플링 의혹 사진 본인 아냐”(공식입장)

강성연 투입 ‘세젤예’ 막장행 급행열차 타고 시청률 반등 노리나[TV와치]

‘프로 중의 프로’ 송가인, 허리 실금 디스크 불구 콘서트 무대 올라[스타와치]

‘녹두꽃’ 최무성 “전봉준 ..

배우 최무성이 드라마 ‘녹두꽃’의 6개월여 여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다. 매 작..

윤아 “‘캠핑클럽’ 방송 후 소녀시대..

‘비스트’ 이성민 “‘공작’보단 자..

문성근 “다양성 죽어가는 韓 영화, 배..

김보라 “23살 때 동안 탓 오디션 다 ..

‘보좌관’ 김동준 “작품 내내 노메이..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