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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야’ 경맑음 “시어머니, 성형수술 많이 하셨다” 역대급 폭로 전아람 기자
전아람 기자 2015-03-13 07:07:32

경맑음이 시어머니에 대해 폭로했다.

정성호 아내 경맑음은 3월 12일 방송된 SBS ‘백년손님 자기야’에서 시어머니가 성형수술을 많이 했다고 깜짝 폭로했다.

이날 정성호 어머니는 갑작스레 아들의 집을 찾아 사돈과 대면했다. 특히 정성호 어머니는 등장부터 남다른 포스를 풍겼고, MC 김원희는 정성호 어머니를 향해 “김수미 선생님과 비슷한 느낌이다”고 말했다.
이에 정성호 아내 경맑음은 “남편이 시어머니를 터미네이터라고 부른다. 성형수술을 많이 하셔가지고..”라고 깜짝 폭로했다.

이어 경맑음은 “남편이 장난기가 좀 많다. 실제로 닮았다기보다 놀리고 싶어서 그런 것 같다”며 “아들이 놀릴 때 시어머니는 욕하신다”고 또 한 번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SBS ‘백년손님 자기야’ 캡처)

[뉴스엔 전아람 기자]


전아람 kindbel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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