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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스마니 그랜달, 다저스 합류 ‘류현진 새 파트너’
2014-12-12 14:23:55
 

야스마니 그랜달이 다저스에 합류한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12월 12일(한국시간) "LA 다저스와 샌디에이고 파드레스가 트레이드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MLB.com에 따르면 다저스는 샌디에이고에 중심타자 맷 켐프와 백업포수 팀 페데로위츠를 보냈고 포수 야스마니 그랜달과 유망주 투수 조 윌랜드, 잭 에플린을 받아왔다. 다저스는 샌디에이고에 켐프 연봉 중 3,000만 달러를 보조하기로 했다. 폭스 스포츠 켄 로젠탈은 "에플린은 지미 롤린스 반대급부로 필라델피아 필리스로 향할 가능성이 크다"고 전했다.
11일 여러 건 트레이드를 연달아 성사시킨 다저스는 켐프 트레이드로 윈터미팅 방점을 찍었다. 윈터미팅에서 다저스는 중심타자 켐프와 주전 2루수 디 고든, 4선발 댄 하렌을 내보냈고 포수 그랜달과 주전 키스톤 콤비를 이룰 롤린스, 하위 켄드릭을 영입했다. 메이저리그 로스터에 포함될지 여부는 미지수인 4명도 얻었다.

추가 트레이드를 단행하지 않는다면 그랜달은 A.J. 앨리스와 함께 다저스 안방을 지킬 예정이다. 올해로 빅리그 데뷔 3년차가 된 그랜달은 통산 216경기에 나서 타율 0.245, 24홈런, 94타점을 기록했다. 포수로서 통산 수비율은 0.991, 도루 저지율은 0.168이다.

그랜달이 다저스 유니폼을 입으면서 앨리스, 페데로위츠, 드류 부테라 등과 호흡을 맞췄던 류현진은 새 파트너를 맞이하게 됐다. 새 파트너가 류현진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 그랜달이 올시즌 부진했던 앨리스를 대신할 빼어난 활약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사진=야스마니 그랜달)

[뉴스엔 안형준 기자]

안형준 markaj@

사진=ⓒ GettyImages/멀티비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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