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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영 ‘비밀의문’ 정조로 되살아난 이제훈, 뜻은 이어졌다
2014-12-09 23:05:28
 

[뉴스엔 박지련 기자]

'비밀의 문' 세대 교체가 이뤄졌다.

영조(한석규 분) 12월 9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비밀의 문' 24회 마지막회(극본 윤선주/연출 김형식)에서 뒤주에 갇히는 사도세자 이선(이제훈 분)의 최후를 끝까지 지켜봤다.
이날 영조의 손에 이선이 죽을 위기에 처하자 나철주(김민종 분)를 비롯한 서재 측 세력은 최후의 수단을 썼다. 이선을 살리고자 궁궐에 자객을 침투시켜 영조 암살을 꾀했던 것.

이선은 이 사실을 눈치채고는 바로 영조의 침전으로 달려갔다. 이선은 아버지인 영조를 살리고자 동료인 나철주를 벴고 그 뒤를 따르겠다고 눈물로 약속했다.

영조는 이선이 자신을 암살 위기에서 구해냈지만 기뻐하지 않았다. 오히려 이선이 쥔 칼을 통해 목숨을 버리고자 했다. 영조는 "이 칼로 이 아비를 베라. 권력은 그렇게 잡는 것이다. 아비가 먼저 죽고 자식이 남는 것이다. 그것이 순리다"며 "자 그러니까 어서 칼을 잡아. 그 칼"이라고 차라리 이선의 손에 죽고자 했다.

하지만 이선은 칼을 버리고 "아바마마 너무 힘겨워하지 마옵소서"라고 했다. 이선은 영조의 선택을 끝까지 따르겠다고 말했고 영조는 결국 어쩔 수 없는 현실을 체념으로 받아들였다. 영조는 아들 이선이 뒤주에 스스로 들어가는 모습을 지켜봤고 이선은 뒤주 안에서 목숨을 잃었다.

이후 세월이 흐른 뒤 영조와 장성한 세손 이산의 모습이 공개됐다. 늙은 영조는 "하루의 볕은 이리도 짧은데 이 진저리 나는 삶은 언제까지 이어질지"라며 "이 할아버지는 네 아비 보내고 늘 속죄하는 기분으로 살았다 아들 명줄까지 잘라서 지킨 이 나라인데 내 한시도 소홀할 수 없었다. 조만간 이 숙제 네가 넘겨받아야 할 것이다"라고 자신을 부축하는 이산에게 말했다.

이산은 이윽고 왕위에 올랐고 조선 제22대 왕 정조가 됐다. 정조(이제훈 분)는 "아비의 원수를 크게 갚아라. 궁궐 가장 아름다운 터에 서재 하나 지어라"라는 말을 가슴에 새긴채 자랐고 그 유지를 받들었다. 정조는 곧 사도세자 이선 그 자체였다.

(사진=SBS '비밀의 문' 24회 마지막회 캡처)


박지련 pj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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