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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박민우, 조아제약 신인상 수상 ‘신인왕 2연패’
2014-12-03 11:59:02
 

[뉴스엔 글 안형준 기자]

조아제약 시상식이 개최됐다.

조아제약과 일간스포츠가 공동 제정한 '2014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 시상식이 12월 3일 서울 소공동 프라자호텔에서 열렸다.

이 날 시상식에서는 올시즌 최고 활약을 펼친 선수에게 수상되는 대상을 비롯해 최고 타자상, 최고 투수상, 최고 구원투수상 등 총 16개부문에 대한 시상이 이뤄졌다. 이 날 시상식 행사는 신영일 전 KBS 아나운서와 배지현 MBC스포츠플러스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았다.
NC 다이노스 돌풍을 이끈 박민우는 11월 프로야구 신인왕 수상에 이어 신인왕 2연패 영광을 안았다. 박민우는 올시즌 타율 0.298, 1홈런, 40타점, 50도루를 기록했다. 박민우는 "운좋은 선수라는 것을 새삼 느낀다. 부족한 저를 끝까지 믿어주신 감독님 이하 코치님들께 감사드린다"며 "꾸준히 잘하는 선수가 되겠다. 수비 등 올해 부족했던 부분을 많이 보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은 2009년부터 조아제약과 일간스포츠가 공동 제정해 시상하고 있으며 올해로 6회째를 맞이했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1,000만원과 순금도금 글러브가 수여되고 최고타자상, 최고투수상 수상자에게는 트로피와 함께 상금 300만원이 수여된다.

지난해에는 박병호(대상), 손승락(최고투수상, 이상 넥센), 이병규(최고타자상, LG 9번), 유희관(신인상, 두산) 등이 수상 영광을 안았다.

한편 지난 11월 18일 열린 '2014 한국야쿠르트세븐 프로야구 MVP-신인왕 및 각 부문별시상식'에서는 서건창(넥센)과 박민우(NC)가 각각 MVP와 신인왕 수상 영광을 차지했다. 서건창은 2일 열린 동아스포츠대상에서 프로야구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사진=박민우)

안형준 marka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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