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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배우 유지태, 외면받는 독립영화에 애정쏟는 이유 하수정 기자
하수정 기자 2014-11-25 11:58:10


[뉴스엔 글 하수정 기자/사진 임세영 기자]

유지태가 상업영화가 아닌 인디영화, 독립영화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는 이유를 공개했다.

유지태는 11월25일 서울 CGV 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더 테너-리리코 스핀토'(감독 김상만) 제작보고회에서 "영화는 작가 예술이라고 생각한다. 상업이 발달하고 멀티플렉스가 유행하고 콘텐츠가 유행해도 영화는 작가와 감독 예술이라 믿는다. 최근 동향을 보면 인디 영화에서 작가성이 훨씬 더 많이 드러난다. 그래서 인디 영화를 보길 선호한다"고 밝혔다.
배우는 물론 감독으로도 활동 중인 유지태는 작은 영화에 관심을 가지며 연출을 하거나, 좋은 독립영화 티켓을 직접 구입해 관객에게 나눠주는 이벤트를 펼치기도 했다.

유지태는 "내가 상업영화 배우로 활동하지만 한국 영화가 지속적으로 발전하려면 밸런스가 맞춰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상업영화가 잘되고 그와 함께 독립영화도 전 영역이 넓어지면 밸런스가 맞을 것 같다. 또한 상업영화의 방부제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유지태는 "그래서 나도 인디영화를 보고 독립영화를 소개한다. 기회가 되면 만들기도 한다. 실제로 만들어보니 다른 느낌도 있고 독립영화뿐만 아니라 상업영화도 만들어봐야겠다고 느꼈다"고 덧붙였다.

한편 '더 테너-리리코 스핀토'는 성악가 배재철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작품으로 천재 테너가 가장 화려한 시절 목소리를 잃게 된 후 친구, 아내와 함께 역경을 딛고 일어나는 이야기를 그린다. 천재 테너로 분한 유지태를 비롯해 차예련, 이세야 유스케 등이 출연한다. 앞서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 파노라마' 부문에 공식 초청됐으며 거장 왕가위 감독이 유지태와 영화를 극찬해 주목



받았월. 12월31일 개봉.



하수정 hsjssu@ / 임세영 seiy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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