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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문’ 이제훈, 진범 김태훈 죽음에 충격
2014-10-14 22:21:31
 

이제훈이 ‘비밀의 문’ 8회에서 겨우 찾은 진범 김태훈의 죽음에 망연자실했다.

10월 14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비밀의 문’ 8회(극본 윤선주/연출 김형식)에서 이선(이제훈 분)은 강필재(김태훈 분)의 죽음에 경악했다.

김택(김창완 분)은 서자 김무(곽희성 분)에게 강필재(김태훈 분)를 죽이고 맹의를 찾아오라 명했고, 노론에겐 “강필재가 처리 되는대로 좌포청에서 사건현장에 금줄만 치면 된다. 금줄치고 밤새 맹의를 찾으면 된다”며 뒷수습을 명했다.
그 시각 박문수(이원종 분)는 나철주(김민종 분)에게 “그림자 처리하고 담뱃대를 찾아와라”고 지시했고, 소론 이종성(전국환 분)은 신치운(백승현 분) “만냥 주고 맹의 받아와라”고 명했다. 강필재가 맹의를 소론에게 팔려하자 김택과 박문수는 이를 막고 맹의를 되찾을 작정한 것.

김무가 강필재를 사로잡아 고문하며 맹의의 행방을 찾는 사이 나철주가 현장에 도착 담뱃대를 손에 넣었다. 그 모습을 목격한 김무는 강필재를 죽였고, 뒤늦게 현장에 도착한 이선은 신흥복(서준영 분)이 지목한 범인이자 네 번째 희생양의 죽음에 경악했다. (사진=SBS 월화드라마 ‘비밀의 문’ 8회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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