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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부스캔들’ 원준희 딸공개 연예인 뺨치는 여신급 미모
2014-09-18 22:09:16
 

[뉴스엔 조연경 기자]

'고부스캔들'에 원준희 딸이 공개됐다.

9월 18일 방송된 JTBC '고부스캔들'에서 원준희와 그의 어머니는 추석 연휴를 맞아 시어머니 현미의 집을 찾았다. 세 사람은 해외에서 유학 중인 원준희 첫째 딸이자 할머니들의 손녀와 영상 통화를 연결했다.
공개된 원준희의 딸은 유전자를 고스란히 물려 받은 듯 연예인 뺨치게 예쁜 미모를 뽐냈다.

현미는 "민지 예뻐졌네. 민지야 여기 친할머니 외할머니 엄마 다 있으니까 좋지?"라고 손녀에 대한 애정을 표했다. 또 "엄마 없으니까 외롭고 보고 싶고 그렇지 않냐. 노래 다 때려치우고 엄마 미국 가라 그래"라고 속내를 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마 원준희 딸은 "엄마가 가수하는거 좋다" 말했고 현미는 "애비 닮아서 참 착하다"며 웃어 원준희와 원준희 모친을 기함하게 했다.(사진= JTBC '고부스캔들' 캡처)

조연경 j_rose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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