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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수 ‘자유의언덕’ 올 韓독립영화 최단 ‘1만 돌파’
2014-09-07 21:29:46

[뉴스엔 홍정원 기자]

홍상수 감독의 16번째 장편영화 ‘자유의 언덕’이 개봉 4일 만에 1만명을 돌파했다.

제작사인 영화사제작전원사 측에 따르면 9월4일 전국 45개관에서 개봉한 ‘자유의 언덕’은 개봉 4일째인 9월7일 오후 6시 30분 누적관객수 1만명을 동원했다.
이번 기록은 올해 50개관 미만에서 개봉한 한국 독립영화 중에서 가장 빠른 기록이다. 홍상수 감독은 ‘잘 알지도 못하면서’ 이래 그동안 매 영화마다 손익분기점을 넘기며 한국 예술영화의 흥행 브랜드로 자리잡았다.

이번 기록은 ‘우리 선희’(개봉 4일째 1만3,127명/최종 관객수 6만8,770명), ‘하하하’(5일째 1만1,704명/최종 5만6,682명), ‘북촌방향’(4일째 1만1,325명/최종 4만5,822명) 등 홍상수 감독의 다른 작품들과 마찬가지로 빠른 기록으로 홍 감독의 흥행 저력을 입증했다.

또 추석 연휴가 시작된 지난 6일 하루 동안 2,757명을 동원하며 예술영화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으며 추석 대목을 노린 다른 블록버스터들 사이에서 관객 몰이에 성공했다.

특히 지난해 ‘우리 선희’가 추석 시즌 개봉해 7만명에 가까운 흥행을 기록한 적 있어 올 추석 시즌에도 ‘자유의 언덕’이 2년 연속 흥행을 이어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자유의 언덕’은 개봉 전부터 홍상수 감독과 일본 연기파배우 카세 료의 만남으로 주목 받았다. 베니스 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진출, 토론토 국제영화제 마스터즈 섹션 그리고 뉴욕영화제 메인섹션에도 초청되며 한국영화의 저력을 보여줬다.

‘자유의 언덕’은 인생에 중요했던 한 여인을 찾기 위해 한국을 찾은 모리가 서울에서 보낸 며칠을 그린다. 홍상수 감독의 새로운 세계와 사랑스러운 캐릭터, 아름답고 유쾌한 사랑 이야기에 대해 입소문이 나면서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영화사제작전원사 제공)

홍정원 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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