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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과천선’ 박민영 진이한 러브라인도 실종되나 ‘의미심장’
2014-06-12 22:47:11
 

[뉴스엔 황혜진 기자]

'개과천선' 박민영이 진이한과의 러브라인에 선을 긋는 대사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6월12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개과천선'(극본 최희라/연출 박재범 오현종) 12회에서 차영우펌 인턴 이지윤(박민영 분)은 김석주(김명민 분)가 떠난 후 그간 호감을 보였던 판사 출신 변호사 전지원(진이한 분)에게 무관심해진 모습을 보였다.
앞서 차영우펌의 에이스 변호사 김석주는 자신의 부끄러운 과거를 떨쳐내고 약혼녀 유정선(채정안 분)을 구하기 위해 사직서를 제출했고 차영우(김상중 분)는 이를 받아들였다.

이후 이지윤은 절친한 이미리(주연 분)가 자신의 집에 놀러오자 차영우펌 사직 의사를 밝혔다. 이미리는 "로펌에서 왜 나간다는 거냐"고 물었고 이지윤은 "김석주 변호사님도 나가시고"라고 답했다.

이미리는 "혹시 저 사람 따라 로펌에서 나가려는 건 아니냐"고 물었다. 이지윤은 "아니다. 어딜 따라 나가냐. 저 사람 백수야"라고 설명했다. 이미리는 "사표는 절대 안돼. 고모도 돈 날리고 너네 아빠 회사도 법정관리 들어갔다며. 세상 그렇게 쉬운 거 아니다. 요즘 판사들도 대형 로펌 들어가고 싶다고 줄을 선대"라고 이지윤을 설득했다.

이지윤은 "아. 전지원 판사도 우리 로펌 들어와"라고 말했다. 이미리는 "너네 진짜 잘 마주친다. 잘 좀 해봐"라고 이지윤과 전지원의 로맨스를 부추겼고 이지윤은 "잘해보긴. 언제 나갈 지도 모르는데"라며 심드렁한 표정을 지어 향후 전개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사진=MBC '개과천선' 캡처)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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