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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크로스’ 정보석, 김강우父 죽이고도 뻔뻔미소
2014-05-08 23:01:31
 

'골든크로스' 정보석이 김강우 앞에서 뻔뻔한 미소를 보였다.

서동하(정보석 분)는 5월 8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골든크로스'(극본 유현미/연출 홍석구 이진서) 8회에서 부상당한 딸 서이레(이시영 분) 병실을 찾았다 강도윤(김강우 분)과 마주쳤다.
서동하는 강도윤이 자신이 죽인 강주완(이대연 분) 아들이란 걸 알고도 "우리 이레한테 얘기 많이 들었다. 자네 아버님 일은 뭐라 위로해야할지.."라며 태연하게 인사했다.

강도윤은 "말씀 감사하다. 저희 아버님 구하려다 선배님이 이렇게 다치셨으니 죄송하다. 많이 놀라시지 않았냐"며 미소로 답했다. 하지만 아버지 강주완을 죽인 범인이 서동하란 사실을 알고 있는 강도윤은 서이레 병실을 나서며 다시 한 번 복수를 다짐했다. (사진=KBS 2TV '골든크로스' 캡처)

[뉴스엔 정진영 기자]

정진영 afree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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