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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좋은시절’ 김지호 바보된 이유, 김희선 父 탓 ‘반전’
2014-04-27 20:30:57
 

‘참 좋은 시절’ 이서진과 김희선 집안 사이 악연이 드러났다.

4월 27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참 좋은 시절’(극본 이경희/연출 김진원) 20회에서 오치수(고인범 분)는 강동석(이서진 분)에게 뜻밖 사실을 알렸다.

오치수는 강동석이 차해원(김희선 분)과의 결혼을 선언하며 압박해오자 옛일을 언급했다. 오치수는 강동석에게 “예전에 경주에서 아홉 살 쌍둥이를 데리고 자전거를 타던 할배가 앞에 오는 트럭 피하려다가 사고가 난 적이 있다”며 입을 열었다.
이어 오치수는 “다행히 아들은 할배가 업고 병원으로 갔는데, 더 다친 딸애를 할배가 아들만 살리겠다고 벼랑에 버려두고 갔다. 딸애는 덕분에 천지분간 못하는 바보가 되긴 했지만 살았다”고 말하며 과거 강동석 강동옥(김지호 분) 쌍둥이의 사고를 말했다.

이후 오치수는 “그런데 그 때 검사님 누님을 발견해 살려준 사람이 사실 사고를 낸 장본인이라고 하면 어떻겠냐. 검사님 누님을 그렇게 만든 장본인이 바로 해원이 아버지라 하면 어떻겠냐. 강검사님 식구들이 해원이를 며느리로 받아주겠냐”고 뜻밖의 비밀을 털어놨다.

강동석은 강동옥을 살려준 은인인 줄로만 알고 있었던 차해원 부친이 실상 강동옥을 바보로 만든 장본인이란 사실을 알고 경악했다. (사진=KBS 2TV 주말드라마 ‘참 좋은 시절’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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