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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크로스’ 이시영, 父 정보석 살인사건 맡았다
2014-04-23 22:33:08
 

‘골든 크로스’ 이시영이 부친 정보석이 진범인 줄도 모르고 살인사건을 맡았다.

4월 23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골든 크로스’(극본 유현미/연출 홍석구 김종연) 3회에서 서이레(이시영 분)는 강하윤(서민지 분) 살인사건에 관심을 보였다.

서이레는 청담동 친딸 살인사건을 접하고 의심을 품었다. 보통 친딸을 살인했을 경우 아버지라고 해도 용의자는 제 살길을 도모하기 마련인데 강주완(이대연 분)은 순순히 자백했기 때문.
다음 날 서이레는 “아버지가 딸을 죽이다니 그 어떤 사건보다 관심 가는 사건이다”며 부장검사에게 자진해 강하윤 사건을 맡았고, 강주완을 조사하기 시작했다.

실상 강하윤을 죽인 진범은 서이레의 부친 서동하(정보석 분). 서동하는 스폰서 관계였던 강하윤이 자신을 배신한 사실을 알고 우발적으로 살인했다. 서이레가 부친의 사건을 맡으며 긴장감을 더했다. (사진=KBS 2TV 수목드라마 ‘골든 크로스’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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