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하현우 놀란 소유 비키니 사진에 “살 많이 빼 만든 몸매”[결정적장면]

진 김수민→미 이윤지, 2018 미스코리아 입 벌어지는 비키니 포착

문가비, 아찔 애플힙+잘록 허리 ‘화제 될만하네’

정대세, 아내 명서현 비키니 몸매 공개 ‘자랑할만하네’

비투비 ‘뛰뛰빵빵’ 음반 주간차트 1위 등극 ‘무서운 상승세’
2014-02-24 18:38:42

그룹 BTOB(비투비)가 국내 음반 판매 집계차트인 한터차트에서 주간 차트 1위를 차지했다.

비투비는 2월24일 한터차트에서 발표한 2월 셋째주 국내 음반 주간 판매 순위(2월17일~2월23일 집계)에서 미니 4집 ‘뛰뛰빵빵’ 발매 당일인 지난 17일부터 실시간, 일간차트를 거머쥐며 무서운 상승세를 증명했다. 이어 발매 첫 주의 주간차트 1위에 당당히 올랐다.
비투비는 지난 주 ‘뛰뛰빵빵’ 컴백 무대를 치르며 파워풀하면서도 톡톡 튀는 매력의 무대로 시선 몰이에 나섰다. 비투비는 거침없는 퍼포먼스에도 흔들림 없는 가창력으로 국내외 팬들의 뜨거운 성원을 받고 있다.

비투비는 ‘뛰뛰빵빵’으로 컴백한 이후 부산을 시작으로 대구, 대전, 서울에 이르는 전국 4개 도시 팬사인회를 진행했다. 또 직접 팬들을 위한 컴백 기념 미니 콘서트와 팬미팅을 개최하는 등 적극적인 행보에 나서 국내외 팬들을 끌어 모으는 구심점 역할을 하고 있다.

비투비 ‘뛰뛰빵빵’ 컴백 무대는 각종 방송사의 음악 프로그램을 통해 공개되며 호평 받고 있다. 중독성 강한 안무와 소품을 활용한 재치있는 무대구성 그리고 멤버들의 역동적인 퍼포먼스로 대중의 눈길을 사로잡은 것.

특히 중독성 있는 ‘뛰뛰빵빵’ 멜로디와 후렴구는 "한번 들었는데 잊혀지지 않는다" 등의 반응과 함께 대중에게 인식돼 비투비의 인기를 견인하는데 큰 기여를 하고 있다.

한편 비투비는 ‘뛰뛰빵빵’으로 예능, 라디오 등 다양한 영역에서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제공)

[뉴스엔 황혜진 기자]

황혜진 bloss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품절녀’ 구재이, CG로 만진듯한 수영복 몸매 ‘압도적 비율’
수영복 입은 야노시호, 딸 추사랑과 행복한 한때
몸짱 ‘토르’ 부부, 비키니 입고 해변서 뜨거운 입맞춤 포착
김소은 몸매 이 정도였어? 란제리 화보서 드러낸 섹시 자태
아이돌 B군, 약물에 의존하다 훅 가버렸답니다
싸가지없는 아이돌스타에 5만원권 돈다발 척척 안기는 사장님
안하무인 톱 여배우, 촬영장을 호스트바로 착각한건가
이수지 신혼집 공개, 서울 야경 보이는 거실부터 침실까지

      SNS 계정으로 로그인             

멋짐 폭발 박서...

늘 핫한 설리

청순한 여신 윤...

리얼 간지 소지...

안하무인 톱 여배우, 촬영장을 호스트바로 착각한건가 [여의도 휴지통]

이다해, 세븐이 반한 비키니 자태 ‘군살제로 몸매’[SNS★컷]

‘김지훈 열애설’ 윤호연 아나, 풍만한 비키니 자태 깜짝[SNS★컷]

‘전현무♥’ 한혜진 속옷 화보, 군살 제로 황홀 S라인[SNS★컷]

아이돌 B군, 약물에 의존하다 훅 가버렸답니다 [여의도 휴지통]

‘품절녀’ 구재이, CG로 만진듯한 수영복 몸매 ‘압도적 비율’[SNS★컷]

수영복 입은 야노시호, 딸 추사랑과 행복한 한때[SNS★컷]

몸짱 ‘토르’ 부부, 비키니 입고 해변서 뜨거운 입맞춤 포착[파파라치컷]

싸가지없는 아이돌스타에 5만원권 돈다발 척척 안기는 사장님[여의도 휴지통]

김소은 몸매 이 정도였어? 란제리 화보서 드러낸 섹시 자태[화보]

‘하나뿐인 내편’ 제2의 ‘아버지가 이상해’? KBS 주말극이 이상해[TV와치]

MBC 土암흑기 끝낸 ‘선넘녀’, 무한도전 빈자리 채운 구세주[TV와치]

‘극한직업→열혈사제’ 스크린도, TV도 이하늬 세상[스타와치]

라이관린-이대휘 본격 시동, 워너원 ‘막내즈’의 2막[이슈와치]

‘오늘도 배우다’ MBN 올드-아류 이미지 지울까[TV와치]

용감한형제·산다라박 손잡은 박봄, 싸늘한 여론 뒤집을까[뮤직와치]

‘연애의맛’ 또 최고시청률, 필연부부 끌고 고주원♥김보미 밀고[TV와치]

최진혁 하차-2위 추락 ‘황후의 품격’ 연장이 독 됐나[TV와치]

YG의 ‘마이웨이’가 씁쓸한 이유 [이슈와치]

이젠 믿고 듣는다, 화사라는 브랜드[뮤직와치]

박성현 “내리막 퍼팅, 깃대 ..

[촌부리(태국)=뉴스엔 표명중 기자 / 주미희 기자] 태국에서 시즌 첫 경기를 치른 박..

블락비 피오 “예능 대세? 마냥 행복....

주지훈 “정우성·이정재, 술 마신 다..

정지훈, 딸 공개 않는 이유 “무서운 ..

몬스타엑스 “美 징글볼 투어 경험, 월..

‘사바하’ 감독 “‘사랑과 영혼’도 ..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