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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 측 “앙큼한돌싱녀 출연확정 아냐, 긍정검토중”
2013-12-30 09:48:16
 

이민정 측이 MBC 새 수목드라마 '앙큼한 돌싱녀' 출연 확정 소식에 난색을 표했다.

이민정 측 관계자는 12월 30일 뉴스엔에 "이민정이 '앙큼한 돌싱녀' 출연을 제안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인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출연을 확정지은 것은 아니다"고 말을 아꼈다.
이어 관계자는 "제작사와 현재 얘기를 더 나눠봐야 하는 상황이다"고 덧붙였다.

이민정의 출연이 성사된다면 그녀는 지난해 방송된 SBS '내 연애의 모든 것' 이후 약 1년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하게 된다. 이민정은 올해 8월 이병헌과 결혼 이후 신혼생활을 즐겨 왔다.

'미스코리아' 후속 '앙큼한 돌싱녀'는 현재 남자 주인공으로 주상욱이 물망에 올라 있다. 주상욱 측 역시 뉴스엔에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 밝힌 바 있다.


[뉴스엔 정지원 기자]

정지원 jeewonj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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