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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사수’ 엄태웅 레드카펫 위풍당당 명감독 포스
2013-12-16 08:50:06

[뉴스엔 권수빈 기자]

엄태웅이 감독으로 레드카펫을 밟았다.

엄태웅은 1월 6일 첫 방송되는 JTBC 새 월화드라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극본 박민정/연출 김윤철)에서 명감독의 카리스마를 선보일 예정이다.

엄태웅이 맡은 오경수는 국내에서 천만 관객을 동원함은 물론 세계 영화제에서도 수상 경력이 있는 영화감독이다. 압도적인 실력은 물론 훤칠한 비주얼 소유자로 국내외로부터 뜨거운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인물이다.
사진 속 엄태웅은 레드카펫을 밟으며 세계 언론 플래시 세례를 받고 있다. 검은 슈트를 입고 위풍당당하게 걸으면서 남다른 포스를 발산하고 있다.

드라마 관계자는 "엄태웅은 까칠하고 완벽주의 성격의 오경수를 현실감있게 표현해내기 위해 감독, 작가와 끊임없이 회의를 거듭하고 있다. 이런 철두철미함이 시청자를 끌어들이는 저력으로 발휘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제공=드라마 하우스, 커튼콜 제작단)

권수빈 pp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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