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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두곡으로 ‘인기가요’ 1위후보, 한주만에 1위 차지
2013-10-20 16:39:18

[뉴스엔 권수빈 기자]

아이유가 '인기가요' 1위를 차지했다.

아이유는 10월 20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MC 민아 황광희 이현우)에서 '분홍신'으로 1위를 수상했다.

이날 1위 후보에는 아이유는 '분홍신' ,'누구나 비밀은 있다', 티아라 '넘버나인'이 올랐다.
1위를 받은 아이유는 "지난주에 컴백했는데 2주차에 많이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 오늘도 역시 응원소리 크게 해줘서 기 살려준 팬들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히며 스태프들에게도 감사를 표했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샤이니, 지드래곤, 아이유, 케이윌, 티아라, 가희, 송지은, 나인뮤지스, 블락비, 유미, 마이네임, 방탄소년단, 소년공화국, 베스티, 투아이즈, AOA, 리듬파워, 제이준 등이 출연했다. (사진=SBS '인기가요' 캡처)

권수빈 pp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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