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하현우 놀란 소유 비키니 사진에 “살 많이 빼 만든 몸매”[결정적장면]

진 김수민→미 이윤지, 2018 미스코리아 입 벌어지는 비키니 포착

문가비, 아찔 애플힙+잘록 허리 ‘화제 될만하네’

정대세, 아내 명서현 비키니 몸매 공개 ‘자랑할만하네’

아이유 두곡으로 ‘인기가요’ 1위후보, 한주만에 1위 차지
2013-10-20 16:39:18

[뉴스엔 권수빈 기자]

아이유가 '인기가요' 1위를 차지했다.

아이유는 10월 20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MC 민아 황광희 이현우)에서 '분홍신'으로 1위를 수상했다.

이날 1위 후보에는 아이유는 '분홍신' ,'누구나 비밀은 있다', 티아라 '넘버나인'이 올랐다.
1위를 받은 아이유는 "지난주에 컴백했는데 2주차에 많이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 오늘도 역시 응원소리 크게 해줘서 기 살려준 팬들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히며 스태프들에게도 감사를 표했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샤이니, 지드래곤, 아이유, 케이윌, 티아라, 가희, 송지은, 나인뮤지스, 블락비, 유미, 마이네임, 방탄소년단, 소년공화국, 베스티, 투아이즈, AOA, 리듬파워, 제이준 등이 출연했다. (사진=SBS '인기가요' 캡처)

권수빈 ppbn@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나경원 의원 “워너원 암표 1090만원에 거래, 개탄 금치 못해”
‘야간개장’ 세븐, ♥이다해 손길 의심되는 집 주방 공개
‘동상이몽2’ 안현모♥라이머 신혼집 공개, 2미터 침대 깜짝
황교익 “‘골목식당’ 최악의 방송, 백종원 말은 다 옳고 식당주인은 혐오...
수현 월드스타급 8등신 수영복 몸매, 몰디브해변 비키니 셀카
‘미우새’ 김민교, 10살 연하 미모 아내와 2층집 전원생활
‘그것이 알고싶다’ 장영자 500억 지하자금의 진실,고 박정희 비자금 맞...
조민희 딸 권영하, 청순 미모+우월 비키니 몸매 ‘엄친딸’

      SNS 계정으로 로그인             

여자친구 비주...

귀요미 탱구 태...

비련의 여주인...

상큼한 우주소...

‘야간개장’ 세븐, ♥이다해 손길 의심되는 집 주방 공개[결정적장면]

‘아빠본색’ 김혜수 똑 닮은 조카 공개 “아역배우인 줄”[결정적장면]

나경원 의원 “워너원 암표 1090만원에 거래, 개탄 금치 못해”

조민희 딸 권영하, 청순 미모+우월 비키니 몸매 ‘엄친딸’[SNS★컷]

‘동상이몽2’ 안현모♥라이머 신혼집 공개, 2미터 침대 깜짝

수현 월드스타급 8등신 수영복 몸매, 몰디브해변 비키니 셀카 [SNS★컷]

황교익 “‘골목식당’ 최악의 방송, 백종원 말은 다 옳고 식당주인은 혐오하게 만들어”(전문)

[결정적장면]‘김혜수 동생’ 김동현 “결혼 2년차, 혼인신고 아직”(살림남2)

‘황후의 품격’ 결방, 영리한 자신감인가 패착인가[TV와치]

대상감이었던 ‘골목식당’ 어쩌다 해명까지 하게 됐나[TV와치]

‘매의 눈’ 카이, 언더나인틴 최강무대 탄생 예고 [스타와치]

김순옥vs송♥박vs문영남, 오랜만에 볼만한 시청률 전쟁[TV와치]

‘황후의 품격’ 악역→아련 신성록, 캐릭터 활용 향한 불편한 시선[TV와치]

TXT, 금수저보다 뜨거운 방탄수저 입증 ‘유튜브부터 빌보드까지’[뮤직와치]

“멜로로 만나자” 현빈-손예진 ‘LA목격담+열애설’ 초고속 진화[이슈와치]

이서원→손승원→정유안, 연쇄 물의 더 치명적인 이유[이슈와치]

‘남자친구’ 무르익은 송혜교♥박보검, 설렘과 유치함 사이[TV와치]

‘왜그래 풍상씨’ 편성이 왜그래? 가족극 법칙파괴 통했다[TV와치]

여진구 ‘해품달’서 알아본 떡잎 ‘왕이 된 남자’로 원톱 입증[스타와치]

‘스캐·황후’ 빛본 김보라·오승윤, 아역출신 배우의 품격[스타와치]

‘하나뿐인 내편’ CP 밝힌 향..

'하나뿐인 내편'이 마지막까지 휘몰아친다. KBS 2TV 주말드라마 '..

‘알함브라’ 이레 “엑소 찬열과 붙는..

‘말모이’가 신파냐고? 유해진이 답했..

‘신의 퀴즈’ 김기두 “한진우→류덕..

‘신퀴→조장풍’ 류덕환 열일의 이유 ..

‘SKY 캐슬’ 김동희 “만약 김주영 코..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