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현금 밝히는 톱스타 G, 명품행사 벙어리짓에 혀 끌끌[여의도 휴지통]

여배우끼리 火 점입가경, 작가 술접대 이간질에 명품가방 뭐야?[여의도 휴...

잉꼬부부로 유명한 A, 여대생 마담까지 세다리? 이쯤이면 킹왕짱[여의도 휴...

사고뭉치 아이돌 텐프로 들락, 또 사회면 장식하면 재기불능[여의도 휴지...

‘굿닥터’ 주상욱 종영소감 “배우인생 또다른 터닝포인트였다” 박아름 기자
박아름 기자 2013-10-09 08:17:36


배우 주상욱이 '굿닥터' 종영소감을 밝혔다.

지난 8일 20회를 끝으로 막을 내린 KBS 2TV 월화드라마 '굿닥터(극본 박재범/연출 기민수)'는 요즘 드라마에선 볼 수 없는 힐링 캐릭터들의 향연으로 많은 인기를 얻었으며 그 중심에는 김도한 역을 맡은 주상욱이 있었다.
'굿닥터'는 주인공 박시온(주원 분)과 김도한(주상욱 분), 차윤서(문채원 분)를 중심으로 대학병원 소아외과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전문의들의 노력과 사랑을 담은 휴먼 메디컬 드라마. 정신지체를 가지고 있는 청년 박시온을 진정한 의사로 만들기 위한 소아외과 교수 김도한과 다양한 인물들의 화려하진 않지만 인간미 넘쳤던 스토리는 케미보다 더 훈훈한 힐링라인을 구축하며 명품드라마라는 호평을 받아왔다. 이는 작가와 연출진에 대한 찬사는 물론 주연배우였던 주상욱과 주원 등 많은 배우들을 재발견하는 수확을 건졌다.

특히 이번 작품의 가장 큰 재발견은 카리스마 소아외과 전문의로 열연을 펼쳤던 주상욱이었다. 실장님이라는 이미지가 단단히 굳혀져 있었던 주상욱은 ‘굿닥터’를 통해 그 이미지를 완벽히 탈피하는데 성공하며 배우 주상욱의 새로운 매력을 보여주는데 성공했다. 극 중 동생을 잃었던 과거의 트라우마를 깨고 진정한 자신을 찾은 김도한처럼 주상욱도 그 틀을 깨내며 배우로서 더욱 탄탄해진 연기내공을 입증해냈다. 또한 전 작품들에선 보기 힘들었던 로맨틱하고 애교 섞인 대사들은 많은 여성 팬들의 마음을 흔들기도 하며 다가가기 힘든 실장님 이미지에서 어떤 역이든 소화 가능한 팔색조 매력의 배우 주상욱으로 인정하게 했다.

‘굿닥터’ 속에서 가장 많은 별명을 가진 인물도 주상욱이었다. 시도 때도 없이 버럭한다는 뜻의 ‘욱상욱’, 따뜻한 도시 남자로 변했다는 뜻의 ‘따도한’ 등 다양한 별명만큼이나 시청자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으며 ‘굿닥터’의 흥행에 큰 힘을 실었다.

“어떤 것이 좋은 의사일까 고민하는 모든 의사가 좋은 의사다”는 대사로 마지막까지 ‘굿 도한’의 모습을 보여준 주상욱은 “‘굿닥터’는 나에겐 배우 인생의 또 다른 터닝 포인트 같은 드라마다. ‘굿닥터’를 촬영하는 동안 굉장히 즐거웠고 힐링 드라마라는 말처럼 연기를 하는 나 또한 마음의 힐링을 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던 것 같다. 지금까지 드라마 ‘굿닥터’와 김도한 교수를 응원해 준 모든 시청자분들께 감사인사를 드리고 싶고, ‘굿닥터’ 식구들에게도 수고했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주상욱은 오는 10월 31일 개봉을 앞둔 영화 ‘응징자’ 주연을 맡아 ‘굿닥터’ 김도한과는 또 다른 강렬한 캐릭터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사진=KBS 2TV '굿닥터



' 캡쳐)

[뉴스엔 박아름 기자]



박아름 jamie@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추신수♥하원미 패밀리, 화이트로 맞춰입은 레드카펫 패션
‘추신수♥’ 하원미, 붕어빵 자녀들과 ‘CHOO’ 응원 티셔츠 착용
“이거 꿈 아니지?” 하원미, 추신수 ML 올스타전 입성에 감격
김민지 아나, 월드컵 끝나자 박지성에 “박서방 집에 오라”
유소영 “고윤성, 손흥민 얘기하는거 싫어해”
유소영 “손흥민과 연애, 뜨려고 이용했단 악플 억울해”
식지 않는 ‘미스터 션샤인’ 역사 왜곡 논란, 전세계 송출이라면서
‘예비맘’ 혜박, 남편이 외제차 선물 “아기랑 타고 다니라고”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추신수♥하원미 패밀리, 화이트로 맞춰입은 레드카펫 패션

‘추신수♥’ 하원미, 붕어빵 자녀들과 ‘CHOO’ 응원 티셔츠 착용

美 매체 “추신수, 트레이드 후보 39위..NL서 원할지가 문제”

김민지 아나, 월드컵 끝나자 박지성에 “박서방 집에 오라”

“이거 꿈 아니지?” 하원미, 추신수 ML 올스타전 입성에 감격

추신수, 올스타전 첫 타석서 헤이더 상대 안타[MLB 올스타전]

지코, 새 싱글 30일 발매..아이유와 9년만 재회(공식)

유소영 “고윤성, 손흥민 얘기하는거 싫어해”[이슈와치]

추신수, 올스타전 2번째 타석은 내야땅볼[MLB 올스타전]

에이핑크는 호러돌? 정은지X손나은, 나란히 공포물 도전[무비와치]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의 작품 보는 눈 삽니다[스타와치]

‘사자’ 제작사vs장태유PD 핵심쟁점 #미지급 #예산초과 #작가교체[이슈와치]

‘변산’ 아버지의 얼굴을 때릴 수 있는 용기[무비와치]

최지우 남편, 개명까지 하고도 신상 공개 ‘엇갈린 반응’[이슈와치]

“역사는 실수하지 않는다” 대기록 세운 김세영, 외신의 극찬

‘김비서가 왜 그럴까’ 강홍석 “박서준♥박민영, 보기만 해도 설레”(인터뷰)

장근석 조울증 고백, 질병도 공개해야 하는 스타의 숙명[스타와치]

어김없이 마의7년 깨부순 비투비, 완전체 재계약이 값진 이유[뮤직와치]

‘청량하거나 섹시하거나’ 서머퀸 노리는 걸그룹 전쟁[뮤직와치]

[무비와치]‘마녀’ 낯선 얼굴 김다미, 감독의 선택은 옳았다

‘변산’ 살 찌우고 사투리 쓰..

영화 '변산'(감독 이준익)은 배우 김고은의 스펙트럼을 한 단계 넓힌 작..

‘미스 함무라비’ 이엘리야 “류덕환,..

‘미스 함무라비’ 김명수 “문유석 판..

‘미스 함무라비’ 김명수 “아이돌 선..

논란 아는 김학범 감독 “책임은 내가 ..

“청춘, 생을 증명하는 것” 이준익은 ..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