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빽가 “母 인간도장 훔쳤다가 신용불량자 신세” 고백(맘마미아)
2013-09-01 17:50:33
 

코요태 빽가가 철없던 과거를 공개했다.

빽가는 9월1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맘마미아'에 어머니와 함께 출연, 자동차를 사고 싶어 한밤 중 어머니 인감도장을 훔쳤다고 고백했다.

이날 "21살 길거리를 지나가는데 멋진 차가 보이더라"고 입을 뗀 빽가는 "중고차 시장에 가봤더니 어머니 인감도장만 있으면 36개월 할부로 살 수 있다고 하더라"며 "다음날 인감도장을 훔쳐 차를 사러 갔더니 도장을 딱 찍고 차를 주더라"고 회상했다.
하지만 빽가의 빚은 눈덩이처럼 불어났다. 빽가는 "내가 생각한 금액은 30만원이었는데 배가 되더라. 한 달만 밀려도 눈덩이처럼 이자가 붙었다. 아는 형한테 조언을 구했는데 신용카드 3개를 만들라고 했다"며 "아무생각 없이 그렇게 돌려막기를 하다 신용불량자가 됐다"고 털어놨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김보성 모자, 노유민 모자, 빽가(코요테) 모자, 박은영 모녀, 김영희 모녀, 이지훈 모자, 허경환, 박휘순, 정주리, 찬열(EXO) 등이 출연했다. (사진=KBS 2TV '맘마미아' 캡쳐)

[뉴스엔 박아름 기자]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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