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포토엔화보]김준수 ‘시선 집중 시키는 최고급 슈퍼카 출국’

[포토엔]최고급 밴에서 내리는 이준기 ‘강남 시선 싹쓸이~’

[포토엔]전지현 ‘공항가는길, 최고급 세단과 함께’

[포토엔]수지 ‘고급차량에서 경호 받으며 출국’

비투비 ‘스릴러’ 티저 공개, 상체탈의 전신타투 ‘파격’
2013-08-30 13:37:20

 
[뉴스엔 황혜진 기자]

비투비 '스릴러' 티저가 공개됐다.

그룹 비투비가 오는 9월 9일 발매하는 새 미니음반 동명 타이틀곡 ‘스릴러’의 티저 이미지를 최초 공개해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8월30일 정오 비투비 공식 SNS에서 공개된 ‘스릴러’의 티저 이미지는 전작과 비교해 파격적이라고 할만큼 강렬함으로 어필하고 있다. 상체를 탈의한 채 온 몸에 ‘THRILLER’라고 쓰여진 레터링 타투를 비롯해 기괴한 그림과 가죽체인으로 휘감은 모양이 치명적인 남성적인 매력을 선사한다.

특히 현재 라디오 라이브를 통한 신선한 컴백 전략으로 뛰어난 라이브실력을 선보이며 차세대 실력파 아이돌임을 입증하고 있는 비투비가 부드러운 남자의 매력을 선보인 것과 완벽히 대조되는 행보이기에 타이틀곡의 숨은 반전 매력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데뷔 초부터 서정적인 댄스곡에 완벽한 퍼포먼스와 뛰어난 가창력으로 주목받아 온 비투비는 그동안 발라드와 댄스곡에서 다양한 장르와 분위기를 섭렵하며 폭넓은 스펙트럼을 선보였다.

하지만 티저 이미지부터 파격적인 전신 타투에 옴므파탈적인 느낌으로 강렬함을 어필한 것은 이번이 최초다. 비투비는 앞서 비스트 이기광과 비투비 임현식이 공동 작곡한 새 음반 수록곡 ‘왜이래’ 일부를 공개해 폭발적인 반응을 얻은 데 이어 수록곡 ‘캐치미’의 오디오 티저를 공개해 국내외 팬들로부터 뜨거운 성원을 받고 있다.

한편 비투비의 타이틀곡 ‘스릴러’를 비롯한 미니 3집 음반은 오는 9일에 공개되며 이에 앞서 4일 음악 방송 컴백 무대가 이어질 예정이다.(사진제공=큐브엔터테인먼트)

황혜진 bloss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이한위, 19살 연하 아내와 자녀 공개 “둘째낳고 성형 알았다”
크리스틴 스튜어트, 동성연인과 데이트 포착 ‘카메라 의식한듯 서먹’
김고은 남친 신하균씨, 모자이크 굴욕 미안했어요
‘동치미’ 최준용 “결혼식날 주례 들으며 이혼할 것 예감”
레인보우 지숙, 깜찍한 비키니 자태 “아빠가 연출해주심”
군대체질 이시영, 겨땀까지 아름다운 여배우 보셨나요
정려원 ‘극세사 몸매에 드러난 다리 근육’
레이양, 핫핑크 비키니 입고 야외 태닝 ‘이기적 명품몸매’

      SNS 계정으로 로그인           

열애설 후 설현

패왕색 현아

조신한 걸음걸...

논란의 티파니

[결정적장면]이한위, 19살 연하 아내와 자녀 공개 “둘째낳고 성형 알았다”

[포토엔]오현경 ‘변함없는 9등신 몸매’(월계수양복점신사들)

크리스틴 스튜어트, 동성연인과 데이트 포착 ‘카메라 의식한듯 서먹’[파파라치컷]

김고은 남친 신하균씨, 모자이크 굴욕 미안했어요(feat.김동욱)

[포토엔] 몰리나, ‘오승환 머리를 쓰담쓰담’

‘질투의화신’ 기상캐스터 자문 “편향된 자문 안했다, 논란 없길 희망”(공식입장 전문)

‘동치미’ 최준용 “결혼식날 주례 들으며 이혼할 것 예감”

레인보우 지숙, 깜찍한 비키니 자태 “아빠가 연출해주심”

‘남남북녀’ 양준혁 “김은아에 수시로 키스하고 싶어” 폭탄발언

박한별, 리우패럴림픽 적극 응원 “경기는 끝나지 않았다”

‘구르미 그린 달빛’ 박보검의 또다른 얼굴을 봤다[첫방기획①]

‘덕혜옹주’ 손예진, 끝내 ‘여자영화’ 흥행 일군 힘[500만 납시오①]

‘엽기녀’ 김주현 만신창이 사태, 더위라도 자셨나[윤가이의 TV토달기]

‘부상투혼’ 금메달 박인비 “통증심해 귀국후 병원행, 올시즌 출전 힘들듯”

류준열의 ‘맥락있는’ 작품안목, 벌써 재밌다[무비와치]

[뮤직와치]‘콘셉트돌’ 빅스, 매번 ‘역대급 컴백’ 자신하는 이유

[무비보고서]‘그랜드파더’ 알파치노-리암니슨? 누구도 아닌 박근형

아이오아이 김소혜 측 “악성루머 유포자에 법적조치, 책임 물을것”(공식입장)

‘터널’ 김성훈 감독, 착하게 돈 잘 벌었다[하하하 500만①]

‘슈스케2016’ 7人 심사위원, 꺼져가는 불씨 살릴까(종합)

‘원조디바’ 양수경 “‘불후..

“노래를 하지 않고 살았을 때는 주위에 산소가 없는 것처럼 답답했어요.” 1980..

‘함틋’ 이서원 “박보검 형님은 천사..

‘아이가다섯’ 성훈 “화려한 데뷔, ..

‘닥터스’ 백성현 “김민석-윤균상에 ..

‘범죄의 여왕’ 박지영 “카리스마? ..

‘굿와이프’ 나나 “전도연 언니 실망..